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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저는 미용관리샵을 운영하는 50대주부 입니다.
남편은60대 입니다.
뉴맨을 알게된 거는 저희샵 정기권을 끊으시고 열심히 관리하는
남자고객님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웃으면서 그냥 넘겼는데 신문에 계속 나오더라구요.
요즘부쩍 일찍 잠들고 건드려도 반응이 없어서요.
보약을 먹여도 별로 예요.
계속 신문에 나오니까?!
고객한테 들은 얘기는 생략하고 남편에게 신문을보여주었더니
주저없이바로 통화상담 받아보더니 사이즈를 재서 알려달라고 했다고하면서
굵기를 재서 알려주더라구요.
저희샵을 찾는 고객들에게도 제가 적극적인 관리를 주장해오고있으니...
남편에게도 자존심 상하지않게 적극적으로 권하게되었고요.
지금은 뉴맨의매력에 신기해하고있어요.
뉴맨을 착용한후로는 먼저 잠드는 일이없어요.
알지요? 무슨뜻인지!
남편이 제가쓴 댓글을 읽으려나?
많은분들이 뉴맨의매력을 느낄수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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