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음 뉴맨 착용한지 한달 그동안 너무 욕심을 냈다는것 알게되었다
뉴맨 후기를 보면 모두다 굵어진다고 해서 발기시 조임이 부족했지만 커질날을 기다리면서 그냥 사용을 하였다
그동안 아무 변화가 없어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사이즈가 너무 커서 그렇단다
발기가 되어도 아무런 조임을 못느낀다고 했더니 2호 작은치수로 교환을 해 주었다
남들은 어떻다 저떻다 하여도 뭐가 달라지는지 알수 없던 것이 2호 바꾸고 나니 새벽천지할 일이 벌어졌다
자고 있는데 뭐가 묵지근하니 화끈쌔끈해 오는 것을 느꼈다
만져보지 않아도 알수가 있었다 다들 파자마 위로 봉긋 솟았던 일이 있었지 않은가
이게 얼마만이냐 나도 모르게 자고 있는 마눌 옷을 허겁지겁 벗기니 이것이 미쳤나 하는 반응이다
성관계가 끝나고 와이프 막 웃으면서 앞으로 귀찮아 죽겠네 하는데 영화 죽어도 좋아가 생각이 난다
나이들어 내맘대로 하는것이 뭐가 있겠나
돈 이야 팔자에 맡기고 내 몸뚱아리 내맘대로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뉴맨에 있었구나 하고 깨달았다
땡큐 뉴맨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