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죽고 와이프도 죽고~~~~
-
조회수:7438
- 2016-06-09 14:26:44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뉴맨관련 질문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질문이 있는 글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부부관계에 소홀해지기 시작한것은 작년 11월쯤부터일꺼에요.지금 기억으로는 간단하게 술한잔 하고 좀 늦은 시간에 들어갔었죠.그날 회사에서 기분좋은 일도 있어고 해서 와이프랑 이 얘기 저 얘기하다가 부부관계를 하게 됐는데 10분도 안되서 그냥 시들어 버리더구요.그전에 발기가 풀리는 느낌이 있어서 온갖 야한 상상을 하면서 계속 하려고 했는데 발기가 한번 풀리기 시작하니까 이건 아무런 소용이 없더라구요.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결국 그날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죠.창피하고 남자로서 자존심도 상하고,,,,,아무튼 그날 이후로는 성욕이 생겨도 할수가 없었어요.부부관계가 두렵더라구요.그날 일이 자꾸 떠올라서 자신이 없었어요.그러다보니 당연히 부부관계를 안하게 되더라구요.그전에는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부부관계를 했었는데 솔직히 그날 이후로 5개월 가까이를 부부관계를 한번도 안했어요.슬슬 와이프 눈치를 보게 되고 술 마시는 횟수는 늘고 집에 들어오는 시간은 늦어지고~~~~
이러다 잘못되는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을때 우연히 뉴맨광고를 보게 된거죠.이런 저런 후기를 읽어보고 무조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일단 상담사와 상담후에 주문을 했죠.그 다음날 바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날밤에 착용하고 잠을 잤죠.새벽에 거기에 힘이 엄청 들어가는 느낌에 잠에서 깼는데 제대로 발기되는 느낌이 든건 아마도 몇년만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엄청 단단하고 귀두가 팽팽한것이 빤짝빤짝 빛이 날 정도로 팽팽하게 발기가 되더라구요.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와이프를 깨웠죠.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와이프도 저도 제대로 된 부부관계를 할수 있었습니다.끝난후 그 동안 못했던 얘기,뉴맨을 사게 된 얘기를 하게 됐고 그러고 나니까 마음도 편안해지고~~~~뉴맨 하나로 여러가지 문제가 해결되어 버렸네요.기분좋은 밤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