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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고민하는 분 있을겁니다
올봄에 아들놈 장가 보내고 손주는 언제 안겨줄려냐 물어보니
아들녀석 대답이 시원치않아 사근사근한 아들자식은 아니지만
며늘아가랑 우슨 문제가 있나 싶어 술한잔 하며 물어보니
밤일이 시원치않다는 겁니다
나닮은 아들이라 걱정해본 적도 없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아들나이 30초반에 제나니이 지금 50대 중반
30대면 밤마다 주체못하던 한창나이 아닙니까
아들놈이랑 저랑 상태가 뒤바뀐게 아니면 그럴수는 없는데
며칠 고민하다 문득 신문에서 봤던 남자반지 생각이 나서
아들자식한테 뉴맨 선물한 애비입니다.
사실 아들꺼 사면서 저도 샀다는 애기도 해야겠습니다
두개사면 할인해줄줄 알았는데 정가판매한다는 깍쟁이같은 상담원때문에
몫돈이 들어가긴 했지만 시간지나니 아깝지는 않습니다
예전보다 목에 힘도 들어가고 늙은 아내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니
아들도 좋다하고 며느리도 예전보다 시택오면 얼굴표정도 밝고 하니
이게바로 가화만사성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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