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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젊었을 때는 남들처럼 사무실 책상에 앉아 월급받던 회사원 이었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이기사~소리 들으며 수행기사로 운전대 잡은지가 벌써 강산은 두번 변했네요.
그래도 요즘처럼 힘들시기에 운전이라도 해서 가족들 먹어살릴 수 있어 다행이다 싶다가도
가는 해만큼 노후된 전립선에 문제가 생겨 병원에서 처방받아 약을 먹습니다.
늘 좁은 차안에 대기하는 신세다보니 더 악화되나 싶었으니까요.
한 1년전 쯤 스포츠신문에서 뉴맨 신문광고 보고
잠깐 대기시간에 상담을 받아보니 성기능 뿐 아니라 전립선에 도움받는 얘기에 사용해볼까하다
사모님 전화에 깜짝놀라 잊고 있었던 뉴맨인데
우연히 중고시장에 저렴하게 나온 이 놈을 보고 구매를 했다는 양심고백을 이제는 해야겠습니다.
거시기 사이즈야 전에 상담받아 알고 있었으니까요.
이유야 어쟀든 사이즈가 중요하다는 건 그 때 알게됐습니다.
평시에 잘 맞아 착용감이 나쁘지 않구나 했던 이놈이
한 삼주 착용하던 어느날 새벽에 남의 것인양 부풀어 올라 이러다 죽겠구나
새벽에 찬물로 진화작업하고 빼내긴 했지만 이러다 큰일나는 것 아닌가 싶어
뉴맨으로 다시 전화 걸어 상담을 받고
그래서 사이즈가 중요하구나 하는 깊은 깨달음.....
진작에 맞는 사이즈로 구매했으면 돈낭비도 안했을 텐데하는 후회도 됩니다.
벌써 뉴맨 사용한지는 4~5개월 쯤 되는데요.
전보다 소변줄기도 좋아지고하니 복용하던 약 먹는 걸 가끔 잊어버립니다.
앞으로도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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