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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과로와 술로 평상시 보다 고개숙인 남자로서 살다가 우연히 스포즈 잡지에 뉴맨을 접하게 되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호기심으로 구매를 하게 되였고 구매 후에도 책상 서랍속에 일주일간 놀다가 안사람 모르게
이불속에서 반지를 끼듯 끼워 봤습니다.
일분도 채 안되어 조여주는 강도가 너무 강해 고추의 작은 혈관이 터저버려 멍까지 들어 버렷습니다.
당시에는 조임을 풀어도 너무 강도가 있어 풀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사망일보직전 ㅎㅎㅎㅎ
다시 큰 싸지즈로 교환을 요청하니 바로 교체가 되였습니다. 긴가민가했죠 ㅋㅋㅋㅋ
교체후 결혼기념일에 안사람에게 선물로 뉴맨을 선물 했습니다. 상상은 여러분에게 ㅠㅠㅠㅠ
다이아 반지나 금목걸이보다 최고의 선물이였습니다. 저가 끼는 것임에도 ㅎㅎㅎㅎ
절대 후기 재품을 받기위한 글이 아님을 아셨으면,...
신이 내린 선물이나 가끔씩만 보물처럼 사용하세요. 중독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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