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기능
-
조회수:7318
- 2016-03-24 08:58:57
지난번 후기를 올린후 올리지 못한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저는 제것이 너무 왜소하다는 생각 때문에 늘 의기소침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뉴맨을 착용한후 새벽마다 뻐근한 느낌에 잠을 깨보면 풀발이 되어 있는겁니다.
예전에는 잠시 일어섰다 주저앉았던것이 요즘은 풀발상태가 30분 정도는 지속 된다는겁니다.ㅎ
평소 왜소하다고 느꼈던 물건도 잡아보면 울퉁불퉁 손아귀에 꽉 차는것이 흐뭇한마음에 미소를 짓는답니다.
그리고 엊그제는 아이들이 잠시 외출을 한사이 집사람이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팬티를 떠들어보며 "그건 잘 있어?" 하는겁니다.
사실 저는 배도 나오고 전형적이 자라목 형이라 평소에는 머리만 겨우 나와있는 상황이랍니다.
그모습을 본 집사람이 하는말 "에구~ 이게뭐야? 불쌍하게도 생겼네" 하면서 조물락 조물락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잠시후 불기둥이 되어 서있는겁니다ㅎ
그걸보고 "어머 어머 어머 웬일이야 정말 신기하다." 하면서 사랑스럽다는듯이 애무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집사람 아래를 만져보았더니 벌써 흠뻑 젖어있더라구요ㅎ
참을수가 없어 옷을 벗기려고 했더니 "애들 들어오면 어쩌려고 그래" 하면서 자기가 스스로 팬티를 내리고 있더라구요ㅎㅎ
또하나의 기능
뉴맨의 효과를 보면서 마음만 먹으면 아무때나 할수 있게 되었답니다.ㅎㅎㅎ
고마워요 뉴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