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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나이:43세
몸무게:71kg
키:175cm
저에게 이렇게 많은 용기과 힘을 준 뉴맨에 후기를 올리려고 생각만하고 올리지도 않고 계속해서 해야지 해야지 하고 생각만 했습니다.
제나이 올해 마흔하고도 셋 적지않은 나이에 고민과 갈등이 저를 휩싸이게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여자와 관계를 시작한 세 번째 날이었을 거예요
갑자기 거시기가 발기가 됐다가 시들해지는거예요(깜짝 놀랐죠)
“나도 발기부전증이라는게 왔구나” “나이를 속일수 없구나”
20대초반서부터 여자를 사귀는 일이 그냥 키스하듯 대단치가 않았고 관계를 가진다든가 하는것이 늘상 있어 왔었습니다. 많은 여자들과 관계를 맺고 하루에도 몇 번씩하고 하는것들이 늘 해오던 것이었기에 섹스는 저에게 하나의 일상이었죠!
하루일과가 능동적이었고 활기찼었습니다. 제 못난 성격 때문에 여자와 헤어지고 그에따른 고통들이 어렵게 만들었지만 나이가 지나가다보니 어렴풋이 남은 추억이더라구요
30대 초반서부터 일과 공부에 매진하거라 거의 여자를 사귀지를 못했죠!
선과 중매가 들어와도 제가 보호막을 쳐넣고 만나지를 않았죠!
뚜렷한 직장이 없었기 때문이죠
거의 여자와의 관계는 잠깐 사귀는 여자와 만나서 하는 것 밖에 없었죠
1년에 2어번 정도하고 다른날은 거의 자위행위로 해소를 했죠
그런데 자위행위 일명 딸딸이도 중독이 돼더라구요
야동을 보면 거의 자위행위를 했었고 어떤달은 거의 매일을 자위행위를 했더라구요
이렇게 보낸 세월이(거의 10년정도 되었죠)
주식에서 큰돈을 벌었기도 하고 잃기도 하고 서른중반에 시험에 합격해서 인생을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살려고 생각했죠!
소개로 여자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이때는 거의 관계를 맺지는 않았죠)
결혼적령기를 훨씬 넘어서면서 20대 만났던 여자가 돌싱이 돼어 제게 다가오면서 이후로 안좋은 일들이 계속해서 생기고 결혼이란걸 하지 않을려고 생각했죠!
그동안 여자와 관계를 가진게(10년 정도) 손에 꼽을 정도로 거의 없었더라구요
그동안 저는 늘 운동을 해왔었고, 근육이 어느정도 있었고 담배는 피우지만 술은 적당하게 마셨고 해서 성에 관해서는 두려움이 없었죠!
그런데 운명의 여자가 나타났죠!
같은직종에서 일하는 여자였는데 “아 저여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처음에는 만나서 이런애기 저런애기 하고 둘째날에는 바닷가 공원에서 키스를 하고 세 번째날에는 근사한 호텔에서 관계를 했는데 3시간동안 3번을 했어요
“아! 옛날에 나의 실력이 아직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죠 두 번째 관계도 아주 좋았죠
그런데 세 번째날에 섹스는 아주 엉망이었죠 다른데 신경이 쓰여서 그런지 발기를 해서는 정작할려고 하면 안돼는거예요
한시간을 두고도 안돼는거예요 아주 창피했고 자존심도 상하고 어쩔줄 모르는데 애인이 위로해주더라구요 다음번에도 관계를 하긴 했지만 시원찮게 해버리는거예요
병원가서 상담하고 팔팔정이라는 걸 처방받고(4알을 주더라구요)처음으로 멀리 놀러갔죠 맥주키스에 별의 별 거를 다하고 약을 먹고 했는데 새벽까지 9번을 했더랬어요 애인도 아프고 저도 아프고 하여튼 비는 얼마나 오던지 나가지도 못하고 또하고 했죠!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런 약으로 하면 일시적인것이지 오래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몇 달전에 제가 뉴맨에 호기심이 있어서(아는형이 너무 좋다해서 하나 구입했다가 아무 쓸데 없어 반품시켰던 생각이 들더라구요)
뉴맨이 생각나더라구요 다시 구입할려고 용기내어서 전화하고 다다음날 받았죠
이상하게도 이걸끼고 하니까 엄청잘돼는거예요 강직도와 발기도 이런게 내생각대로 되고 아주 죽여주는거예요
뉴맨을 끼고 몇 달째하고 있는데 어떤날은 3번 할때도 있고 어떤날은 7번을 한적도 있어요 이건 완전 뉴맨 덕이죠
그런데 여기서 주의 할점은 자기게 크다고 생각해서(혼자느낌이겠죠)
대충 줄자로 재지 말고 정확히 재야한다는 거죠
정확이 재어서 거의 맞아야 한다는거죠 저는 하루종일 찾거든요
어떤날은 관계를 할 때 많이 아프기도 하고 했지만 거의 계속해서 찼죠
어떤날은 출근을 하고 있는중인데 이상한느낌이 들어서 만졌더니 안찼더라구요
다시 집에 갔죠
어떤날은 회식자리 2차 노래방에서 뛰고 놀다가 빠져서 기겁을 한적도 있었죠
저는 목걸이 팔찌 이런걸 좋아하거든요 애인이 “오빠 목에차면 목걸이고 팔에차면 팔찌인데 거시기에 차면 뭐야”하더라구요
참고로 4월에 결혼합니다. 인생의 마지막 열차를 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나 섹스는 누구보다 잘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에게 제2막의 인생을 시작하는 나이에 뉴맨은 한줄기 빛이되어 저를 반긴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뉴맨의 번창함을 기원하며 우리가 아는 모든 남성들 거시기들 파이팅입니다.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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