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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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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이제 60... 그것도 1월 초생...
나이들어가면서 남자들이 가지는 고민이 제게도 오래 전부터 있어 왓습니다.
다행히 발기부전치료제들이 나와서 근근히 유지하고는 있었지만 근래에는 실패율이 조금씩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감은 점점 없어지고 고민만 늘어가던 차에 이거저거 탐색하고 시도해가면서 나름대로의 개선책을 강구했지만 이렇다할 효과를 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뉴맨에 대한 많은 후기들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 후기들이 사실이라면 마지막 기댈 것은 뉴맨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뉴맨에 대한 정보나 후기들은 수 년 전부터 듣고 보았었는데 그리 절박하지 않았었고 또 터무니 없는 것처럼 여겨져 무시하고 지나쳐 버렸습니다. 상담을 시도해 본 적이 있기는 했지만...
그런데 지금에 와서 나이로 인하여 몸도 변하고 남자로서의 자신감이 없어져 가면서 절박해지다보니까 후기 하나하나를 그냥 지나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후기를 읽는 중... 이것이 사실이라면 수 년 전부터 사용해볼 것을 이란... 후회가 생겼습니다. 만약 뉴맨 소식을 접했을 당시에 바로 사용했더라면 지금 쯤 남자로서 내가 어떤 모습을 가졌을까를 생각하니 후회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격언을 생각하면서 지난 금요일 저녁에 상담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대략 사이즈를 알려주고 14호를 추천 받았는데 다시 여러 번 재어보니 좀 작은 듯해서 16호로 수정해서 주문했는데 오늘 뉴맨이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포장에 보니 14호라고 써있고 링에 새겨진 사이즈도 확인해보니 14호였습니다. 교환할까 하다가 끼어보니 약간의 여유가 있는 듯 해서 일단은 착용을 하고 나중에 사이즈 문제가 되면 그 때 교환하자 맘 먹고 착용을 시작했습니다.
착용하면서 전에 읽었던 후기들을 생각했고... 내 몸이 특별하다 하지 않더라도 비정상이 아니라면 나도 후기처럼 경험할 것이다...라고 마인드콘트롤을 하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습니다.
효과를 보지 못하면 14일 후 반품해준다고 하지만 반품하기 위해서 주문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반품하는 일이 없이 정상적인 효과가 나타나 남성으로서의 자신감을 되찾기를 기대해봅니다.
60인생.... 뉴맨과 함께 정말 뉴맨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1일차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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