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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저는 37세 건장한 대한민국 남성입니다.결혼 생활은 13년 됐고여...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복싱 선수 생활도 하고 지금은 등산으로 다져진 체력하나는 좋다고 자부합니다만...
1년 전부터 이상하게 관계시 발기가 되지 않기 시작됐습니다. 스트레스, 흡연,음주 때문이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쳐 갔지요..
저는 괜찮은데 와이프가 옆구리 콕콕 찌르면 으래 관계를 해야 해서 관계를 맺었지만 발기되다가 금방 시들해져서
정상적인 관계를 맺을수가 없었습니다.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아볼까 아직 젊은데 괜찮아지겠지 뭐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 찰나에 초등학교 모임자리에서
친구놈이 바지에서 뭘 하나 꺼내더니 자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친구는 법 없이도 사는 착한 친구였기에
속으로는 믿었지만, 설마설마 하는 마음이었죠~
다음달 바로 뉴맨을 검색해서 사용후기 다 읽어봤습니다.
뭐 이건 사기다 알바들 시켜서 후기 쓴거다라고 생각했지요..
근데 14일 동안 체험하고 효과 없을시 환불이라는 뉴맨의 약속이 있기에 믿져야 본전이지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상담전화를 했지요..
여성분이 상담전화를 받아서 깜놀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아주 친절히 거시기 싸이즈 재는법 등등 상담을 받은 후에
다음날 뉴맨이 도착했네요~ㅎㅎㅎ
와이프 몰래 착용을 하고 숙면을 취하는데 새벽에 거시기 아파서 깨습니다..
대박 진짜 어렸을때 성에 물들지 않았을때의 그 거시기 ㅋㅋㅋㅋ
신기했지요~ 다음날 자신있게 와이프랑 관계를 맺었는데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발기시 거시기 땡땡함,오랜만에 와이프랑 땀나도록 관계를 맺었습니다.
관계를 하고 난 후에 거시가 아파서 다시 상담 했더니 너무 작아서 그렇다고 싸이즈 교환 해준다기 바로 했지요..
지금은 제 싸이즈 찾아서 아주 그냥 난발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개인 차도 있겠지만,저는 뉴맨으로 자신감도 얻었고, 와이프 한테 다시 사랑도 되찾았습니다.
밑져야 본전이니 체험한번 해보세요 ...ㅋㅋㅋ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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