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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스포츠신문볼 때마다 나오는 뉴맨광고에
호기심이 발동해서 사용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반품할 생각으로 구매한지 4일째..
일요일 오후쯤 숙취로 머리싸매고 일어나 보니 뭔가 허전하다!
아침마다 묵직한 느낌으로 일으켜 세우던 그 놈이 없다!!
상담원이 잘 때만 착용하라고 했던 이유가 이거구나.....
어제 저녁부터 동선을 따라
회사, 술집, 노래방을 머리속에 떠올려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구석 대청소도 해봤다.
친구놈들에게 전화도 해 봤다.
역시나 없다..
분실하면 회사좋은일 시키는 거라던 상담원의 말이 생각났다.
재구매하면 할인해 준다는 말에 잠깐 고민
반품은 안된다며 며칠 더 찾아보라는 말에 짜증!
그까짓거 있어도 없어도 그만 아닌가...
갑자기 호갱이 된 기분이 드니 더 짜증!
벌써 두달은 지난 이야기지만
결국 한달전 쯤 재구매해서 지금은 잘 때만 착용한다.
잠이 보약인지 뉴맨의 효과인지
아침마다 몸이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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