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우연히 뉴맨을 알게 되어 구매를 하기 위해서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일반적인 용품점이라 생각했는데 번듯한 회사의 기풍에 입이 벌어지더군요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상주 직원과 사이즈를 체크 후 내 몸에 맞는 제품을 건네받았습니다
일단 제 상태를 말해보자면 조루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삽입 전 오르가즘을 느끼지 않는 경우에는
가을벼처럼 푹 숙여버립니다. 소변에 대해서는 크게 불편을 느끼지는 않지만 이곳 후기를
읽다 보면 소변을 눌 때 뭔가 안에서 뭐가 걸리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착용한지는 한 10일 정도 되었고 교환은 하지 않고 사용 중입니다. 사이즈 변화는 거의 없고
소변이야 큰 불편은 없었지만 무언가 시원한 느낌은 받고는 합니다. 문제는 하다가 멈추는 고개 숙인
벼인데 이상하게도 링착용 후에는 특별한 애무가 없어도 쉽게 숙여지지 않더랍니다.
우선의 효과로 관계 시에는 무조건 링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교환을 더러 하는 것 같은데
사이즈가 변화되지 않아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시저 팬티도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