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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49세가 되는 원숭이띠 남자 입니다
제가 뉴맨을 알게 되고 이제 사용 한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아서 뉴맨으로 효과가 있다 없다고는 할수가 없는 후기 입니다
이 후기는 그냥 한 남자의 넋두리라고 생각하고 읽어 주십시요
얼마전 저는 오랜만에 와이프가 눈물을 흘릴 정도로 크게 웃는 웃음을 보았습니다
바로 뉴맨 때문입니다
한평생 바쁘게 돌아다니고 재주를 부리는대로 돈이 들어 오는 재미로 살다가
어느날 문득 집이 낯설고 와이프도 서먹해 지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를 곰곰히 생각하니 집안을 채우고 있는 주인공이 부부가 아니고
저는 그저 돈이나 벌어다 주고 남에게 보이는 겉모습에만 치중했던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들어가고 주말도 친구들과 보내고 밤생활도 다른 여자와 즐기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큰소리를 쳐 왔던 제 모습이 어느날 문득 부끄럽게 느껴져 왔습니다
주말에 집에 있어도 심심하기 그지없고 와이프와도 할일이 없을 뿐 아니라
생각해 보니 와이프 혼자 독수공방을 했던 날이 언제 인지 까마득하고
마음을 먹었는데도 몸이 말을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
원래 내 마누라는 먼저 터치하지 않는다고 안심했었는데 이제는 내 몸 조차 와이프를 외면하고 있었다는것을
깨닫고 와이프가 너무나 미안하고 불쌍해서 눈물이 막 나왔습니다
내가 그동안 너무 너를 방치했구나
생각해 보니 내 부모님 마지막을 너의 손에 맡기고도 그걸 고맙고 미안하게도 생각하지 않고
난 나 편한대로 밖으로만 돌았구나
아들도 군대 가고 딸도 서울에서 학교를 다녀 심심하다고 직장을 다니고 싶어 하는 와이프에게도
배가 불러 호강을 한다는 생각에 집에만 가둬 놓고 어둡고 허전한 집에서 혼자 늙어가게 한 죄를 어떻게
갚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은 내 몸을 숨기느라 약을 몰래 먹고 관계를 했습니다
약이 아니면 몸이 말을 듣지 않는 벌을 받으면서 몸에 좋다는 음식을 골라먹고 와이프와도 관계 개선을 위해
댄스 스포츠 학원도 등록을 했습니다
와이프 얼굴에는 웃음이 돌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제 몸에는 변화가 없는것이 죽을 맛입니다
그러다가 뉴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뉴맨을 착용한 제 모습이 너무 웃기다고 웃습니다
이걸 끼고 하면 좋다고 관계를 시도할려고 하면 웃음이 나와서 관계를 하기 어려울 정도로 웃기 시작합니다
나중에야 와이프가 실토하기를
항상 어른같고 어떨땐 엄하기만 한 남편이 뉴맨을 끼고 관계를 할려고 하는 모습이 마치 응팔 김무성이
진주와 놀아주는것 같이 좋게 느껴 졌다고 합니다
아무려면 좋습니다 와이프 얼굴에서 웃음이 나올수가 있다면 더한 것도 하렵니다
아직은 약을 완전히 끊지를 못했습니다
뉴맨 담당자 말이 약을 먹었던 사람들은 바로 끊으면 안되고 뉴맨을 착용하면서 서서히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좋아질거라는 기대로 꾸준히 사용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신유의 노래를 불러 드리겠습니다
세상사 스무고갯길 좋은날만있을까
이왕이라면웃으며살자 말처럼쉽지 않아도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 쓰여저
감출수가 없는데 한치앞날모르는것이 인생인것을
그게바로인생인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한세상인데 욕심내봐야 소용없잖아
가지고 갈것 하나없는데
인생사구비구비 길 힘든날만있을까
마음하나를 내려놓는데 말처럼쉽지않아도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쓰여저 감출수가없는데
한치앞날모르는것이 인생인것을 그게바로 인생인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 한세상인데
욕심내봐야 소용없잖아 가지고갈것하나없는데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쓰여저 감출수가없는데
한치앞날모르는것이 인생인것을 그게바로 인생인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 한세상인데
욕심내봐야 소용없잖아 가지고갈것하나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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