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뉴맨과 행복한 동거동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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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9640
- 2016-01-08 15: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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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뉴맨이라는녀석과 함께해서 그런지 세월참 빠르게 흘러갑니다.저는올해42살 아니벌써라는 표현이 좋을듯하네요
30대말까지만해도 새벽발기는물론 와이프 속옷입은것만봐도 손잡고 바로 들어갔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아니40딱접어드는순간 이자슥이 체력이 딸리는가 자꾸 고개를 처박아버리네요. 자꾸 이런증상이 생겨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 없어서 바로 폭풍검색하여 저에게딱인 뉴~~맨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전화해서 상담하고 15호로 결정하고 다음날 회사로 택배받아서 바로 화장실로 고 고...
포장지를 버끼고 보는순간 헐~~~왜이리 큰거야!
잠시 실망좀 했습니다. 근데 이자슥을 살짝 반응을주니까
바로 신호가옵니다. 일단 뿌듯^^^
퇴근해서 집에들어오자마자 간단하게 밥먹고 바로 화장실로직행... 샤워하고 비누칠맛사지 하니 엄청나더라고요.
살짝 통증도오고해서 참아야지 하고....
실전으로 들어가기위해서 애들 꼬셔서 일찍재우고있으니
와이프가 저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겁니다.
니 무슨죄졌지 하는겁니다.
사실 와이프는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자이제 시작해야지하고 와이프에게 뉴맨에 대해서 언급하기
시작했지요. 웃으며 이기 미쳤나 별짓을 다하네 하더라구요.
어디함보자 하길래 보긴 뭘봐하고 사실 좀 창피하기도하고해서 그냥 얼버무리고 슬슬 시동을 걸었습니다.
10분정도 예열하고있는데 와이프왈 니 오늘도 삐리하면 죽는다 하길래 속으로는 웃음이 나더라고요.
내가 죽는게 아니고 니가 오늘 죽었다.푸하하~~~
들어가는순간 등뒤에서 전해오는 손가락힘 다들 아시죠..?
관계하는동안 통증이 오길래 아 ~~~~이거구나 했지요.
그다음은 여러분들 알아서 생각하세요.
그날저녁은 간만에 와이프 품에서 잠들었네요. ㅋㅋ
다음날 바로 17호로 교체하여 지금까지 잘쓰고 있는사람입니다. 고리 수리 한번하고요. 좀만 더있다가 18로 최종 구입예정입니다.
이쯤해서 1년동안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점이나 팁 몇가지 남겨보도록할께요. 개인마다 체질이 다르니까 참고들하세요
첫째: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뿌리끝쪽까지 재모를합니다.
물론 성기만요. 착 달라붙는 느낌이 완전좋아요.
두번째:뿌리쪽과 뿌리에서0.5정도 앞에 착용하는겁니다.
뿌리쪽은 길이가길어지는 느낌이있고 백프로 딱딱해
지지않아요. 느낌은 더 좋구요
조금앞쪽은 정말 딱딱하고 오래 관계할때 좋더라구
요
셋째:자주 발기시키세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대물
이 되어간답니다.
어떤분은 발기전에는 물렁물렁 거린다 하시는데 저도
그래요 아마도 혈관이 팽창해서 그런가봐요
근데 발기하면 다들 이시죠..?
넷째:소변 정말시원하게 잘나옵니다.
예전에는 항상찝찝하고 그랬는데 전 완전 해소됐어요.
이상 저의 1년뉴맨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끝으로 상담하시는 모든분들 정말 수고 많으시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