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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몇년전 뉴맨을 접하게 된때가 생각납니다
저의 나이의 낼모래 70을 바라보는 나이입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모든면에서 기능이 떨어지고 여기저기 삐그덕거리는데요
무엇보다 남성의 심볼인 기능이 약해지는건 왠지 더 서글픈느낌이 밀려옵니다
그때는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내나이가 이렇다보니 아들놈도 나와 같이 늙어가는 남자이더군요
어느날 큰놈이 내게와서 조심스럽게 말하더라구요 요즘 제가 그쪽기능에 좀 문제가
있는듯해서 회사직원과 얘기를 하다 보니 귀사 제품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사용한지 일주일정도되었다고하면서 제게도 권하더군요
이래서 아들을 낳나봅니다 좀민망하지만 사이즈재는법도 아들놈한테배웠습니다
아들놈이 하나를 구매해서 선물을했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처음에는 별다른 느낌이없어서 조금은 실망을했습니다
아들놈은 젊은놈이라 효과를 빠르게보더군요
그래서 실망을 감수하며 그저 꾸준히 끼고있었습니다
올해로 2년정도 사용하고있는데 요즘들어 새벽에 서는 느낌도 좋아진것같고
일주일전쯤엔 발기가 됬을때 통증이 있더군요
아들놈한테 연락을 하니 월래 오래쓰시다보면 성기크기가 달라진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돈들여 3일전에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소변보는것도 좋아진것같고 정액양도 좀 많아진것같고 해서
요즘은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건강은 건강할때지키라는 말도있지만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귀사에 무한한번창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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