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새신랑님~~~
오늘 영하 날씨로 곳곳에 얼음이 얼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성기능도 같이 움추러들었는데요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가게를 일으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객님의 일상이
눈에 훤합니다
여자들은 여러가지 일을 두루 할수 있고 남자들은 한가지에 꽂히면 다른 일은 살펴볼
여유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집안도 살피지 못했을것이고
더군다나 밤낮없이 일하다보면 배우자와 관계 시간 맞추기도 힘들었을 것이고
어쩌다 생각이 나서 성관계를 했을때 푹 시들고 빨리 사정했을때 당혹스러웠을 것입니다
한번 시들어진 성기능을 다시 회복시키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냥 무시하고 포기하고 지나친다면 개인의 성기능뿐만 아니라 부부간의 문제
가족간의 문제로 번질수도 있습니다
한번 고정된 생각은 바꾸기 어려운데 새신랑님의 빠른 결단력으로 쳐다도 안보던
뉴맨을 구입하셔서 헌신랑을 벗어나신걸 축하드립니다
후기 감사드리고 새로 시작한 가게가 내년에는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신랑님께서 쓰신글============
평소 남부럽지 않게 늘 자신만만하던 내 분신이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조금만 가게하나 마련해
밤낮없이 일하다보니
어느날 부턴지 제 기능을 잊고
물버리는 기능만 남았더군요.
그 상실감은 겪어보지 않은 분이라면 모를겁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돌아누워 버리는 것도 한두번인지라
예전에 신문에서 보고 콧방귀 뀌던
'남자가 쪽팔리게 이런걸 어떻게 쓰냐'며
친구놈 놀리던 뉴맨 생각이....
이후로 그 친구놈한테 제가 놀림 좀 받기는 합니다만
뭐 중요합니까?
새탄창 갈아낀 것처럼 든든하고
헌신랑 버리고 새신랑 하고 사는 것 같다며
마누라도 좋아하는 걸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