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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평소 남부럽지 않게 늘 자신만만하던 내 분신이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조금만 가게하나 마련해
밤낮없이 일하다보니
어느날 부턴지 제 기능을 잊고
물버리는 기능만 남았더군요.
그 상실감은 겪어보지 않은 분이라면 모를겁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돌아누워 버리는 것도 한두번인지라
예전에 신문에서 보고 콧방귀 뀌던
'남자가 쪽팔리게 이런걸 어떻게 쓰냐'며
친구놈 놀리던 뉴맨 생각이....
이후로 그 친구놈한테 제가 놀림 좀 받기는 합니다만
뭐 중요합니까?
새탄창 갈아낀 것처럼 든든하고
헌신랑 버리고 새신랑 하고 사는 것 같다며
마누라도 좋아하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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