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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 안미영입니다~
제가 너무 작은 사이즈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는 이유는
제대로 사정이 되지 않으면 오히려 혈관협착이나 요로결석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고
계속 기준은 작은데 두다 보면 나중에는 웬만큼 조여도 조이는게 둔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굵어져야 하는데 계속 막고 있는 역할도 있어요~
통증이 있어도 안되고 검게 변해도 안되고 귀두가 차도 안됩니다.
물론 귀두라미 님 처럼 약간 작게 사용하는것이 더 효과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긴 한데요
그래도 참을만 하니 참는거겠지 그렇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유독 발기전과 후 차이가 큰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을 자라목과라고 해서
발기후 사이즈에서 1.5Cm 정도 밴 치수로 보내드리는데요
물론 젊은 분들은 한두치수 더 올려야 합니다.
뿌리 안쪽에 착용하는 거라서 잘 바지지는 않지만 잘 빠지는 분들은 속옷을 삼각이나 드로즈로 입으시기를 추천합니다
조임의 강도를 음식에 비유해 주신 재미있는 고객님~~~
그래도 조금 맛보다는 건강식 위주로 드셔 보시면 어떨까요?
::귀두라미님께서 쓰신글============
우선 저같은 사람은 자라목과라고 해서 어설프게 잡아주면 쏙 빠지기 때문에
사이즈에 아주 민감합니다.
발기전 후 차이가 워낙 크니 (평상시 8.발기시 11.7) 7호로 주문을 했는데
안팀장님이 전화를 주시더니 13호는 써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3호를 주문했는데
평상시 쏙 빠지고 누워있어도 빠지니 사용할수가 없어서 11호로 교환을 했습니다.
11호도 평상시 빠지는 건 맞지만 누워서 빠지지는 않아서 착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11호가 많이 아픈것 같아 개폐기를 한칸 이동해 보니 12호 상태도 아픈것을 알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많은 분들이 끈을 이용해서 빠지지 않게 한다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가장 쉬운 방법이 옷 구입하면 택에 붙어 있는 작은 옷핀을 연결해서
속옷에 바짝 붙이고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13호 처음 사이즈로 교환을 했는데
아무래도 발기시 조임이 너무 약한 것 같아
11호나 12호에 비해 효과가 떨어지는 것을 느끼고 다시 12호로 교환을 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꽉 조여야 효과가 더 좋은 사람인 거 같아요.
12호가 분명히 아프지만 효과가 더 좋게 느껴져서 그냥 12호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안팀장님이 아프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전 오히려 꽉 잡아줘서 얼얼한 느낌을 좋아합니다.
작은걸로 사용하니 시간도 더 길어지는 것 같아요.
12호를 사용할때는 땀 벌뻘 흘리면서 맛있게 먹는 육개장 같은거라면
13호를 사용할때는 싱거운 도가니탕 같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전 그냥 12호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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