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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우선 저같은 사람은 자라목과라고 해서 어설프게 잡아주면 쏙 빠지기 때문에
사이즈에 아주 민감합니다.
발기전 후 차이가 워낙 크니 (평상시 8.발기시 11.7) 7호로 주문을 했는데
안팀장님이 전화를 주시더니 13호는 써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3호를 주문했는데
평상시 쏙 빠지고 누워있어도 빠지니 사용할수가 없어서 11호로 교환을 했습니다.
11호도 평상시 빠지는 건 맞지만 누워서 빠지지는 않아서 착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11호가 많이 아픈것 같아 개폐기를 한칸 이동해 보니 12호 상태도 아픈것을 알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많은 분들이 끈을 이용해서 빠지지 않게 한다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가장 쉬운 방법이 옷 구입하면 택에 붙어 있는 작은 옷핀을 연결해서
속옷에 바짝 붙이고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13호 처음 사이즈로 교환을 했는데
아무래도 발기시 조임이 너무 약한 것 같아
11호나 12호에 비해 효과가 떨어지는 것을 느끼고 다시 12호로 교환을 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꽉 조여야 효과가 더 좋은 사람인 거 같아요.
12호가 분명히 아프지만 효과가 더 좋게 느껴져서 그냥 12호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안팀장님이 아프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전 오히려 꽉 잡아줘서 얼얼한 느낌을 좋아합니다.
작은걸로 사용하니 시간도 더 길어지는 것 같아요.
12호를 사용할때는 땀 벌뻘 흘리면서 맛있게 먹는 육개장 같은거라면
13호를 사용할때는 싱거운 도가니탕 같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전 그냥 12호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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