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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맨을 구입한지 열흘째인 30대 입니다
그렇지만 이 후기는 제 후기가 아닙니다
제 후기는 2~3주 더 써보고 다시 작성할 예정입니다
뉴맨을 구입하기 까지 많은 역경이 있었는데 제가 뉴맨을 구입하게 된 배경을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많은 역경이라 함은
제 상사분의 지인이 중국에 계시는데
제 상사분에게 뉴맨 구입을 부탁하시고
제 상사분은 저에게 부탁하시고
혹시 몰라 제가 사이트를 살펴보니 사이즈를 측정해야 한다고 제가 상사게 말씀드리면
다시 상사분이 중국에 계신 분께 말씀드리고 .....
하는 통에 주문까지 2주가 걸렸습니다
그것이 여름 무렵이니 서너달 전입니다
근데 중국에 계신 분이 사이즈가 크다고 다시 하나 작은치수로 재구매를 하고
사용하다보니 두번째 주문했던 치수가 아파와서 처음 주문했던 큰 치수를 교환하고
두번째 작은치수를 처음보다 더 큰 치수로 교환을 하고
이 모든 과정을 저에게 일임하셨던 두분 덕분에 저는 중간에서 미춰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어쩝니까 까라면 까야지요
그러다가 저에게 미안했던지 제 상사분이 내가 한나 사줄테니까 우리 둘도 한번 써보자 하는 제안에 이르러
뭔지도 모르고 이게 저한테 필요한지도 어벙벙한 상태에서 뉴맨을 2개 추가 주문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뒤차를 탄 저희 둘은 아직 뉴맨의 효과에 대해 뭐라고 할 상황은 아닌데
새벽마다 강하게 뻩치며 일어나는 젊은 저와는 달리
매일 술을 드시는 40대 부장님의 경우 뉴맨을 찼다 안찼다 해서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중국에 계신 부장님 지인분의 경우 사이즈가 변해서 교환하는 과정을 제가 직접 대행해 주었기 때문에
효과 보는 분은 보는가 보다 생각이 들고
어차피 저는 뉴맨이 공짜아닌 공짜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 필요하지 않더라도 보관을 해두었다가 필요하면 쓸 생각입니다
제가 중간에서 노력한 결과에 비해 뉴맨을 얻게 된것이 아직은 보상이 약하다고 생각이 되어
후기를 써서 시저 당첨이라도 되어야 겠다는 마음에 급하게 후기를 남깁니다
이런 후기도 후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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