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뉴맨..
만난지 한달 되었습니다. 실제 착용일수는 20일, 나머지는 교환때문에 불가했습니다.
한달 전에 뉴맨을 신청했습니다. 그전에 신문보다가 뉴맨사이트 눈요기하다가, 어느날 연락했던가요.. 그러다가
전화 끊고 상담사 여직원 메시지 오길래,,,
"앞으로 연락하면,, 당신 주변에서 늘 맴돌겠다고" 협박 문자 보내고 몇달 조용히 지냈습니다.
올해들어 빨리 눈물을 보니고 사그라드는 나의 신체 일부 때문에, 스스로 성적 능력의 퇴락을 느끼면서 아내의 위로도 받아보았지만, 그래서 정신수양이나 할때인가, 벌써,, 이런 것으로 위안을 삼기에는 아직 내가 할 수 있는 역할과 자존심이 남아있다는 생각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처음 9호를 추천받았습니다. 정보전달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반지처럼 끼었고, 밤에 통증때문에 몇번을 일어났습니다. 이게 적당한가.. 몇일을 고민하다가 아파서 안되겠다고 전화했습니다. 고리를 다 풀어서 잠에 들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너무 그런지 일부가 어둡고 핏대는 터질듯, 고리작용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낮에는 착용했을때 제법 탱탱한 평소모습을 보이다가 저녁에는 힘들었고, 그러니 아내와 관계시 힘들어 도중에 풀고쓰다가 빼버리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행복을 위한 자그마한 고생정도로 취급하기엔,, 넘 아팠습니다.
다음 14호가 왔습니다. 좀 커보이더군요. 껴고 보니, 평상시도 이전과 차이가 없더군요. 상담하면서 느낀게 사람에 따라 두께 변화가 다르다는 말 들었습니다. 저녁에 몇일 쓰고 잤는데, 이전보다는 통증은 줄었지만 남아있더군요. 마져 풀어서 껴봤더니 많이 당기더군요. 아내와 사랑을 나우는데, 더욱 강직해지지만 몸과 성기사이 단절감이 들고, 균형이 안잡히고 중심이 흔들리고 기쁨은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다음 16호가 왔습니다. 껴보니 적당하더군요. 발기시 강직도는 이전보다는 약했습니다. 불편함은 많이 줄었고, 아내와 관계시 나뿐만 아니라 아내가 별을 봤다고 합니다. 시간도 길어서, 사정도 몇번을 연기하게 되더군요. 보통 관계하면 힘이 부치는데, 사정이 연장되면서 평소보다는 훨씬 몸 상태가 쾌활해지더군요. 그러나, 뉴맨이 성기 맨 안쪽에 있는게 아니라 앞쪽으로 흘러나와 진짜 반지처럼 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이번에 18호 왔습니다. 마지막 3번째 기회는 이렇게 썼습니다.
착용하고 새벽에 보니, 불편함은 없더군요.. 이제 제 짝을 찾은 듯 싶습니다. 줄어들 수 있다는 고민도 되는 호수이자 제 상태입니다. 주말이 되면 아내에게 테스트를 요청해볼까 합니다.
대박후기를 써준다고 했는데, 막상 키판에 손을 올려놓으니, 그저 담담합니다.
뉴맨을 통해 20대와 같은 쾌락의 환상을 얻고자 한 것은 아닙니다.
남성의 부위가 작다는 것을 약간이라고 해결하고자 했던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40대중반이 넘어 쉽게 주저앉는 내 모습을 보니,, 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지금.. 목욕탕에 들어갈때 고추에 대한 남성간의 비교, 그 찜찜하고 비껴가고 싶은 마음..
이젠 털었습니다. 좀 작아도 당당해지더군요.
뉴맨을 통해 한달간의 테스트로 무지막지한 길이와 두께의 신장은 없었으나,
강직도와 지속시간이 준 자신감과 그 놈의 성기컴플렉스에서의 자유로움.....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뉴맨을 구입해서 썼지만, 이젠 고추가지고 고민하는 일은 없겠구나..
40대 후반
한단계 성숙해진 모습을 보면서..
뉴맨에게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물론 20만원의 가치를 위해서 전 아내와 더 행복해질 것이구, 주변 사람들에게 더 능글맞은 눈빛으로 뉴맨이라는 비법을
전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늘이 터질듯한 고마움을 준 9호
풍선같은 돌조각 14호
아내에게 새삶을 준 16호
교환했지만 3놈의 뉴맨에게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그럼..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