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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하여 뉴맨을 교환하고 내려 가는 차안에서 후기를 작성합니다
제가 미친것 같기도 하고
꼭 이렇게 급하게 교환을 하러 갔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고 그런 후기를 써 볼까 합니다
뉴맨을 12호로 구입하고 남들에 비하면 작은 사이즈입니다만
이것도 발기가 될때는 2% 조임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한치수 작은 11호로 교환을 어제 보내 놓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보내고 이삼일 후에 다시 받을 생각을 하니
막상 있을때는 그다지 좋은점을 느끼지 못했는데
뉴맨을 본사로 보내놓고 보니 어제 잠을 자는데 허전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로 출장이 잡혀 그래 가는김에 본사에 가서 교환제품을 가지고 와야 겠다는 생각으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방문해서 교환 해도 된다고 합니다
이때 어제 교환 제품을 보냈다는 말을 했었다면 오늘의 쇼는 없었을텐데
막상 방문을 하고 보니 제품을 달라고 합니다
없다 어제 부쳤다 하니 택배가 많아 3시가 넘어야 확인이 된다고 하면서
부칠때 영수증이나 운송장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영수증을 받아서 작업복 주머니에 넣어 둔게 생각이 나고
직원한테 전화를 해서 작업복 주머니에 있는 운송장 번호를 받고나서야
(그리고 직원이 전산으로 조회를 해 보고 택배가 본사에 도착해 있다는 확인후)
교환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쪽팔림은 잠시
오늘은 든든하게 나의 잠자리를 함께 할수 있다는 철부지 같은 생각에 발걸음 가볍게 내려가는 중입니다
뉴맨 후기가 꼭 뭐가 좋아야 한다고 한다면
저는 아직 며칠 안써 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뭔가 있긴 있습니다
뉴맨을 하고 뭐가 달라지냐는 제 질문에 담당자 분 말씀이 사용하는 당사자가 어떤 효과를 원하시는지를 아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야 효과가 나타날때 바로 효과라는걸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냥 막연히 어제 오늘 다른 내 몸을 깨닫게 되었고
뉴맨을 끼니 뭔가 막연히 하루 하루 좋아지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앞뒤없는 후기였습니다
뉴맨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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