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술이라던 남편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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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9843
- 2015-09-12 22: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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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사이즈 큰것으로 였을때도 단단한감은있었다 ~
사이즈를 딱맞는것으로하니 효과가 확실 쉬는날
맞추어서 남편은 약을먹었단다
근데 완전조여서 아프다길래 한칸늘려서 했는데~~
괜잖다고. 난 안아퍼 참을만해. 하고물어밨다
교환해야해. 어째 더 두고봐로 결론~~
전보다 짱짱하다~~
젊을때도 두탕은 못했는데 ~~~와 ~~~만족은 아직
아니지만
효과는 확실. ~~그대신 일은 못갔다~~
택시운전하는데요~~~밤에 일을나가지 못하고 따운~
손님이 없어서 돈벌기가 힘들어서 오후에 나가서
밤에일하고
아침에 들어온다
체력이 문제인가봐요~~전에도 남편은 요구를 원하는편~~
난마지못해서 응했는데~~지금은 내가 자꾸만져주고
어찌변하나를. 보고싶어서. 보게되고 만져준다
짱짱한것 ~~~~
남편도지금은 만족~~이제 소변보는것 좋아지고 조루 좋아지길 ~~남편이 더기대한다~~~
전에는 들어오는 순간3초 끝~~
아니면 입구에서 축늘어진~~
중간에 죽어버린물건이~~~
이제는짱짱~~
이런소소한 얘기 해도되나싶다~~ㅎㅎ
지금은 내가더 만져주고 싶어진다~~
여성분들도 좋아한다는것도~~~
10년이나되는데 왜이제사 알았나 싶네요
광고보던날 약도 알아받는데
금액이와~~
그뒤 뉴맨 보고 상담신청 그날이 행운 이였다~~~
50대초반이지만 걸혼한지28년. 그동안 글을보면 어찌밤일을 하고살았는지 짐작하겠지요~~
이제는 조금 즐겨보자구요~~
하고 내가 남편께. 여태못해줘던것 반성하라고~~~
약먹지 안으니까 딱맞단다~~~^^
남편도 아주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