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신감을 샘솟게 하는 요물
-
조회수:6506
- 2015-09-06 06:13:00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뉴맨관련 질문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질문이 있는 글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제가 처음 스포츠신문을 통해서 뉴맨을 접하고
많은 궁금증이 생겨서 뉴맨홈페이지에 들어가
올라와 있는 착용후기를 읽으면서 한번 착용해도
좋을 것으로 느껴서 3일간의 서핑을 마감하고
8월 6일 박정아실장과 통화하여 평상시 사이즈
발기시 사이즈을 알려드리니 18호를 권해주셔서
우체국택배를 이용하면 월요일인 8월 10일에
받을수 있다고 하여 8월7일 토요일에 받고 싶다고
하여 토요일부터 착용하였으나 평상시와 발기시
편차가 커서 그런지 일주일이 되는 금요일까지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을 느껴졌다
그래서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서 쉬는 8월 14일
양재동 뉴맨본사로 방문하여 다시 상담 후 15호
를 착용을 권하는 남자직원의 말을 듣고
15호로 교환 및 시저팬티를 1개 구입한 후
입구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뉴맨을 바로
착용하니 웬지 모르게 아래도리가 빵빵해지는게
몽롱한 기분을 가지고 머이홈을 와서 주말내내
착용하면서 똘똘이 맛사지를 계속 하면서
똘똘이가 뉴맨을 착용한 바깥쪽이 핫도그가
된 모습을 보면서 탁월한 선택을 한 내자신에
아주 잘했어요 하면서 아주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고 거의 매일 24시간을 착용하며 회사와
집에서 샤워시에만 빼고 밤마다 빵빵해진
나의 분신을 보는 재미로 자알 지냈습니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기분이 업된상태로 회사
직원들이랑 1차 마시고 2차 가요방에 가서
도우미랑 놀때 뉴맨을 빼고 재미나게 노는데
링을 빼고 노는데도 10분이 지나고 20분이
다돼가는데 이놈의 똘똘이는 개선장군마냥
계속 앞으로 고고 전진을 하며 나의 자존심을
마냥 업 시키는데 가요방을 계산을 하고 택시를
타고. 마이홈에 도착해서 택시비를 계산하고
다시 뉴맨을 착용하려고 찾으니 이게 휀일인지
나의분신인 똘똘이를 호위하던 나의 무사가
사라지고 없어졌습니다
허전한 마음을 달래고 다음날 박정아실장이랑
상담 후 아직 1달이 안되서 이번에는 재구매가로
해준다고 하셔서 18만원에 결재하고
9월 4일 금요일 밤부터 나의 새로운 호위무사인
뉴맨 16호와 새로운 동거를 하고 있는데
지난번 호위무사인 15호와 별차이 없이 16호
호위무사도 나와 궁합이 아주 잘 맞는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는 새로운 호위무사와 아주
영원히 나의 똘똘이가 성장해서 헤어지기 전 까지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