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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저야말로 안좋다는건 다 달고 사는 50대입니다
발기가 잘 안되는것은 물론 힘도 없고 시들고 하고나면 힘들고 와니프가아픈게 아니고 제가아픕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목욕하고 제쪽으로 돌아 눕는것만보아도 부담스러워 잠이 확깰정도입니다
몇번 저를 마사지해주다가도 단단해지지않고 관계하기 힘들어지면 되돌아눕는 모습이 너무 괴로워서
거실에서 잠이 든지 3년이 넘었습니다 약을 먹어 보았지만 얼굴이 환끈거리는 관계로 불안해서 20밀리도 못먹습니다
어느날 직장 동료 택배를 받아주다가 뉴맨을 소개받았고
와이프 몰래 뉴맨을 한지 이제 2개월째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반품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뉴맨직원이 발기후 사이즈를 재라고 할때
솔직하게 발기가 잘 안되기때문에 잴수가 없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담당자가 발기후를 감안해야 해서 평상시 치수보다 여유 있게 준다고 했을때도
평상시에도 할수 있도록 오히려 한치수 작은 걸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낮에도 딱 맞게 시작을 했는데 발기가 안되더라도 새벽에 묵지근한 느낌은 받았습니다
한번도 교환을 하지 않고 한달 정도 되었을때 인가 정말로 새벽에 발기가 단단하게 일어나는것을 느꼈고
묵지근한게 아니라 이제는 아파오는것을 느꼈지만 그 느낌이 좋아서 교환은 하지않았습니다
언제 와이프한테 털어 놓고 관계를 해야 할지 눈치만 보다가 제가 방으로 들어가지 않고 와이프를 소파에 불렀습니다
바빠서 2탄은 다음에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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