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부자도님의 뉴맨 후기 심의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개인 블로그에 잠깐 다녀 온 후
답글을 씁니다
뉴맨을 착용하고 안하고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고 할때
잠시 뉴맨을 빼두시라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뉴맨을 1주일만 착용 안해도 그 이전 뉴맨 착용하고의 차이점이 확연히 나타납니다
그것은 효과가 없다고 반품을 했다가 다시 뉴맨을 재구입하는 이유와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고객님의 블로그에도 그 부분이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많은 분들이 한번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 아래 덧글로 연결했습니다
입사초기 저도 뉴맨이 참 궁금했습니다
아무래도 10년전이니 저도 젊었었고
그때는 연세드신 분들, 발기가 잘 안되는 분들이 많이 사용을 했었기 때문에
20~30대가 드문 초창기였습니다
직원들 모두 뉴맨을 착용하여 직접 경험을 해 봐야 하는것이 저희 회사 분위기인지라
저 또한 뉴맨을 착용해 보았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자꾸만 밥을 먹으라는 것처럼
굳이 뉴맨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는데 착용을 하니 그 효과라고 하는것이
어떤것인지 큰 차이점을 못 느꼈습니다
그러나 고객님께서 느끼셨던
자연발기는 없어, 그런데 잠시 의식하자마자
찢어질듯 부풀어 오르네 !!!
이 반응이 저도 느꼈던 반응입니다
그러면서 사이즈도 변하고 교환을 하게되니 뉴맨을 사용하면 확대가 된다는
원리도 몸소 체험을 했습니다
고객님도 한달이 되기 전에 사이즈 교환도 하게 되길 바라며
자주 놀러 갈테니 포스트도 자주 해 주시길 바랄께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
::부자도님께서 쓰신글============
5째날 아침
-역시 절로 서있지는 않음
조금 의식하면서 손을 대어보니 금방 뚜둑 하면서 슨다
음, 이건 좋은데...스스로 서지는 않는다?
둘째날의 경험은 심리적이었을까?
더 두고 지켜보자~~~~
(하루종일 착용후)
-저녁에 운동은 하지 않고 접대 식사중
술좀 마셨어...
적지않게 마신 편이지.
피곤하기도 하고하여 유투브 최성봉편 보다가
그냥 잤음...
6째날 아침
자연적인 새벽천막은 없었어..., 그런데 잠시 의식하자마자
찢어질듯 부풀어 오르네 !!!
이런, 이렇군!
곧바로 러브젤을 찾아들고
내자에게 간다. 나 해야겠어 !!!
(풋풋한 풋고추엔 된장이니까!)
그리 싫은 표정은 아니다.
'빨리 끝내야해' 하면서 열린 창문을 닫는다
로맨틱이 생략되고 무차별 폭력(!)만 남다보니
그다지 흥이 나진 않네.
의도적으로 사출하고 다시 잠을 청해본다
두시간 정도후에 다시 의식하니
또 다시 불뚝 슨다.
아플 정도라서 그녀석을 잠깐 떼어 놓았어...
이건 새로운 경험이다. 진짜로
-아침의 천막 작업후 다시 천막이라니.....
이십대 피끓는 청춘도 아닌데 이런 일이 가능하다니...
혹시 부작용이라도 있지는 않을까?
시간이 검증해줄 일이야....지켜보자
(출근하면서 빼고 왔어...그냥 빼보았어...개운하네...)
6일차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이면 일주일째네...
********************
사용담은 계속됩니다
위 글은 개인 익명블로그에 올려있는 글을 그대로 가져왔어요
첫날부터 기록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관찰하면서 기록할 것입니다
이유는 한가지,
말못할, 말할 수 없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으로
그런 고민없는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는 비루함같은 것에서
(만일)벗어난다면
눈빛이 반짝반짝하게되는 자신감있는 즐거운 세계로의 통로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입니다
블로그에서 보시려면(블로그는 좀더 적나라합니다요~~~나이는 50대 후반임)
블로그 링크는 안되는 군요...안되면 말고 ㅎㅎㅎ
(직접 찾아와서 보세요-전체공개로 열어놓았어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