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5째날 아침
-역시 절로 서있지는 않음
조금 의식하면서 손을 대어보니 금방 뚜둑 하면서 슨다
음, 이건 좋은데...스스로 서지는 않는다?
둘째날의 경험은 심리적이었을까?
더 두고 지켜보자~~~~
(하루종일 착용후)
-저녁에 운동은 하지 않고 접대 식사중
술좀 마셨어...
적지않게 마신 편이지.
피곤하기도 하고하여 유투브 최성봉편 보다가
그냥 잤음...
6째날 아침
자연적인 새벽천막은 없었어..., 그런데 잠시 의식하자마자
찢어질듯 부풀어 오르네 !!!
이런, 이렇군!
곧바로 러브젤을 찾아들고
내자에게 간다. 나 해야겠어 !!!
(풋풋한 풋고추엔 된장이니까!)
그리 싫은 표정은 아니다.
'빨리 끝내야해' 하면서 열린 창문을 닫는다
로맨틱이 생략되고 무차별 폭력(!)만 남다보니
그다지 흥이 나진 않네.
의도적으로 사출하고 다시 잠을 청해본다
두시간 정도후에 다시 의식하니
또 다시 불뚝 슨다.
아플 정도라서 그녀석을 잠깐 떼어 놓았어...
이건 새로운 경험이다. 진짜로
-아침의 천막 작업후 다시 천막이라니.....
이십대 피끓는 청춘도 아닌데 이런 일이 가능하다니...
혹시 부작용이라도 있지는 않을까?
시간이 검증해줄 일이야....지켜보자
(출근하면서 빼고 왔어...그냥 빼보았어...개운하네...)
6일차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이면 일주일째네...
********************
사용담은 계속됩니다
위 글은 개인 익명블로그에 올려있는 글을 그대로 가져왔어요
첫날부터 기록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관찰하면서 기록할 것입니다
이유는 한가지,
말못할, 말할 수 없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으로
그런 고민없는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는 비루함같은 것에서
(만일)벗어난다면
눈빛이 반짝반짝하게되는 자신감있는 즐거운 세계로의 통로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입니다
블로그에서 보시려면(블로그는 좀더 적나라합니다요~~~나이는 50대 후반임)
블로그 링크는 안되는 군요...안되면 말고 ㅎㅎㅎ
(직접 찾아와서 보세요-전체공개로 열어놓았어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