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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ㅎㅎ 제가 이런 후기를 쓰게 되다니요
남편이 후기를 써달라고 하네요 팬티준다고 ㅎㅎ
세상 참 많이 변하고, 저도 변했네요 ㅎㅎ
제 나이 50이 넘었어요
그리고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제 나이대에서는 섹스리스로 사는 부부들 많잖아요~
저도 남편과 정말 가족(?)으로만 살았었는데 이런 날이 있을줄은 몰랐네요
저희 부부는 섹스만 잘 안했다뿐이지 대화는 그럭저럭 잘 하는 편이에요
몇일전 남편이 오랜만에 관계를 갖고 싶다고 했을때 안하던 소리를 해서 살짝 당황했지만
흐믓한 미소로 오케이 했습니다.
그런데 무언갈 끼고 있어서 다시 당황 허허
하지만 남편이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을 했다는 것,
그리고 몸에 아무거나 할 사람이 아니라는 믿음이 있었기때문에 응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어???
앵? 남편 크기가 이랬었나? 깜짝 놀라고, 말랑했었는데 단단해진거에 또 놀라고
관계시간이 오래 지속되서 놀라고
다시 신혼으로 돌아온 느낌이 들었네요...
이런 광고 어이없어 하던 저였는데
지금은 효과에 어이가 없어요.... ㅎㅎ
요즘 서로 잘 웃고 사는 재미가 더 생겼네요~
팔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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