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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서야 이나이에 무슨짓인지 모르겠다고 오늘 새벽 와이프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저는 경기도 평택 요즘들어 부쩍 유명해진 곳에서 주말부부를 하는 50대 남자입니다
그동안 죽쑤고 있었던 작은규모의 건설 관련일이 작년부터 슬슬 풀리더니
올해는 제법 집에 돈도 갖다 주고 살맛나는 가장입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하늘위를 나는것 같이 발걸음이 둥둥 떠 다니는것같은 이유가
일이 잘 풀리는것도 있지만
뉴맨 덕분에 남자로써 아직 죽지 않았다는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바쁘기도 했지만 집에 노모가 계신 관계로 혹시 메르스라도 옮겨 올까봐
집에 한달만에 들렀는데
오늘 새벽 집사람과 오랜만에 다리가 떨리도록 관계를 하고 아직도 안내려 가고 있습니다
사실 집사람이 아무리 요즘 여자 같지 않게 남편도 없는 집에 노모를 모시고
불평없이 아이들 건사를 하는 여자라고 해도 아직 남편품이 그립다면 그리운 40대 인데
저라고 왜 불안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이제는 뉴맨 덕분에 한시름 놓고 오히려 거꾸로 집사람이 불안하다는 말을 할 정도입니다
제가 뉴맨 회사 케이앤제이스포츠를 칭찬하고 싶은것이 뉴맨만이 아닙니다
제가 뉴맨을 알게 된것은 한달전쯤 직장 동료가 아주 편하다고 속옷을 한장 주었습니다
그 동료가 돈 많이 벌라고 우리조 7명에게 빨간 속옷을 한장씩 돌렸는데
앞에 구멍이 있고 땀이 안차고 편하길래 더 살수 없냐 물어봤더니
동료왈 그러면 이것도 한번 사보세요 하면서 자신이 끼고 있던 뉴맨을 보여 주더란 말입니다
그리고 아직 장가 못간 노총각은 코를 너무 곯아 자신의 소리에 깨고 할 정도라
코스탑을 구매하였습니다
가만 생각해 보고 후기를 읽어 보니
뉴맨이란 회사는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판매하는 남자들만의 성같습니다
뉴맨 사이트에 들어 와서 살펴 보시고 필요한것 하나 구매하세요
어쨌든지 저는 뉴맨하고 시저 덕분에 아주 시원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만족 만족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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