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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저는 40대 중반의 돌싱남입니다.
이혼한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전처하고 약 결혼생활을 12년 했었는데 정말 징하게 많이 싸웠으며 처한테 정내미가 떨어져서 부부생활도 안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서로 이렇게 살 바엔 이혼하는 게 좋겠다 하여 3년전에 서로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습니다.
다행이도 애는 없어서 쉽게 결정할 수 있었어요.
여자라면 치가 떨려서 혼자 맘 편하게 살려고 했는데 작년 여름에 제 맘에 드는 여자분이 생기더군요.
다행이 여자친구도 이혼녀인데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서 술도 먹고 잠자리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관계를 너무 안해서 그런가 처음 모텔에 가서 하는데 잘 안서더군여.
어렵게 세워도 힘이 없고 금방 죽을 거 같아서 첫날은 제대로 못했습니다.
여자친구도 긴장해서 그럴거라고 위로해주는데
쪽 팔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원래 내가 이렇게 발기때문에 실망해보적은 없는데 저도 당황스러웠습니다,
생각해보니 여자랑 관계를 몆년동안 안해보니 제가 발기가 잘 안된다는 것도 잊고 있었네요.
특히 아침발기가 안된지 꽤 된거같더군요.
그래서 유튜브와 네이버에 발기에 관해서 알아보던중 뉴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발기부전에 효과가 좋고 사이즈도 더 커진다고 하는데..
이걸 믿어야 하나..... 그렇게 며칠 고민하다가 효과 없으면 반품된다고 해서 회사로 전화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굵기를 재보니 양석규부장이 14호를 권해주더군요. 한국남자표준크기래요.
제품을 받고 착용해보니 별느낌은 없어서 이거 별론가~ 라고 생각햇어요.
근데 새벽에 발기가 되니 왠걸~~ 이게 제 크기보다 더 크게 발기가 되는데 정말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침발기가 거의 일어난적이 없는데 터질듯이 커지는데 기분은 흐믓했습니다.
담날에 양부장님한테 전화하니 처음 하루, 이틀은 좀 아플수 있다고 합니다.
성기가 예민해서 압박을 하면 좀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 좀 지나면 괜찮다고 해서 몆칠 더 지켜보기로 햇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좀 아프고 사이즈 하나 구멍을 늘려서 사용해도 아파서 다시 양부장한테 전화 했더니 2치수 큰 16호로 교환해 주시더군요.
16호는 꽉 조여주긴 하는데 아프지는 않고 적당했습니다.
지금은 뉴맨프로를 착용하고 여자친구랑 관계도 하는데 여자친구가 좋아합니다.
돌처럼 단단해서 좋다고 하네요.
지금 16호 사이즈도 좀 아파서 뒤로 늘려 사용하고 있어요. 조만간 더 큰사이즈로 교환해야 할거 같아요.
아 그리고 뉴맨링 착용안해도 발기는 잘 됩니다. 오래 유지되서 관계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착용하고 하는걸 더 좋아해요. 더 단단하고 커서 자극이 많이 온대요.
2달간 사용해본 경험으로 아주 좋은 제품은 맞는 거 같습니다.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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