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뉴맨관련 질문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질문이 있는 글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신발을 한켤레 살려고 해도 신중하게 따지고 구매하는 성격이라 가끔 세일시기를 놓쳐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하물며 뉴맨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장장 8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평소 성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본적 없었지만 관계후 와잎의 만족스럽지 않는 말을 들을때마다
솔찮이 신경쓰였다. 발기도 나쁘지 않고 또래 친구들보다는 정력이 쌔다고 생각했는데
내여자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지 않은가 생각하고 뉴맨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다.
전화를 걸었더니 왠 예쁘장한 목소리에 아가씨가 받아서 조금 당황했지만 이내 남성분을 연결해
주었고 내 상황을 사실대로 말해주었더니 우선 사이즈를 알려달라고 한다. 마침 회사랑 크게 멀지
않아서 찾아가면 안되겠느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여 우면동? 으로 직접 방문하였고 강과장이라는
분을 만나서 사이즈도 측정하고 그자리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모자를 안쓰던 사람이 모자를 쓰게 되면 머리가 갑갑하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뉴맨역시 평소에는
착용하지 못할정도로 불편했다. 발기되지 않은채 뉴맨을 매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취침에
들때마다 착용하였다. 일주일동안은 정말 무척 신경쓰이고 효과도 나타나지 않아 반품을 할까
생각했지만 몸이 익숙해질때까지 기다리는것이 좋을것 같아 그냥 꾹 참고 인내했다.
시간이 지나 반품날짜가 지나버리고 별수없이 착용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더니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효과를 보게 되었다. 가장 처음 느낀것이 바로 굵기였다. 비아그라를 먹어본사람은 알겠지만
평소와 다르게 묵직함을 느낄수 있었고 내것같지 않은 느낌이였다. 와잎을 꼬셔서 시험가동을 해보니
평소와는 다르다는것을 서로 느꼈고 와잎은 뉴맨에 대해 무척 신기해 하였다.
지금 사용한지는 한달째이고 꾸준하게 착용하고 있는 중이다. 효과에 대해 말하자면 큰 기대를 갖지말고 있다보면 효과를 보는것 같다. 분명 효과가 없다고 반품하려고 하는사람들이 있을것이다.
기대하지 말고 꾸준하게 착용해보면 어느날 갑자기 효과가 나타날것이다. (개인적인 생각...^^)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