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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제가 성능이 약해서 뉴맨을 사용하는 건 아니구요 여자친구가 어느날 올라인 광고를 보며 재미 있는 제품이 있다고
우리함 써볼까?해서 구매하게 됬는데요 처음에 그 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좋치는 않더라구요
제 표정을 보던 여친이 그냥 재미삼아 써보자구 하면 서 말을 흐리더라구요
그래서 여친 몰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후기 내용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조금은 신기한거 같기도 하고 과연 그런현상이 일어날까 궁굼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친도 놀라게 해 줄겸 몰래 구매를해 보았습니다 . 사이즈를 재야한다고 하길래 재서 알려주면서 상담원에게 살짝
물어 보았습니다 제 사이즈가 대한민국 표준이상은 되나요? 라구요
상담원이 조금 머뭇거리다 말을 하더라구요 보통은 되십니다. 그 대답이 왠지 위로가 되는 않더군요
그래 사이즈 9호를 구매해서 물건을 받았는데요 발기전에는 헐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뿌리쪽에 끼라고 하셔서
끼고 잠을 잤는데, 새벽에 통증이심해서 잠에서 벌떡일어났습니다. 그걸 빼느라 욕실 샤워기로 적시고 한밤에 생 쇼아닌 쇼를
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상담원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니까 그러더라구요 제 혈관이 깨끗해서 팽창이 크게 됬다구요
그래서 지금 제가 쓰는 사이즈는 ㅋㅋㅋ 13호 입니다. 평상시에는 낄수가 없어서 잘때랑 여친과 관계시만 끼고 있는데요
여친이 말은 안해도 많이 만족하는듯하더라구요
아 세상에 배울건 정말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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