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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참으로 오랫만에 들왔네요. 2013년에 구입하여 여러 차례 교환을 거듭하여 사이즈를 겨우 맞추고 거의 매일 반지를 끼고 살았네요. 근데 요즘 들어 고민이 생겨서 지금 친절한 상미님과 통화 끝냈슴다. 현재 25호를 끼고 있는데 이넘이 줄어(?) 들어서 조이더니 중요한 순간에 분출이 자유롭지 않더라구요. 상담 결과 재구매 해야 한다능~~~ 27호 재구매 결정했네요. 이젠 없으면 허전하답니다. 뉴맨직원 여러분들 감사 감사합니다. 상미님 행복이 가득하시구 건강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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