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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열흘남짓...
조회수:8314
2015-06-02 13:03:02

3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부부관계시 서로 잘 맞는편이라 큰 걱정없이 잘 지내온 편이었습니다.

근데 최근들어 발기가 시원찮고, 사정도 좀 빨리 이뤄지는 것 같아 말 못할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제가 근육질의 튼튼한 몸은 아니지만 운동도 꾸준히 했었고, 부부관계시 발기력, 사정속도 등 괜찮았는데 이러니 당황스럽더군요.

가장 문제인 것이 예전의 강한 발기력이 생기지 않는거에요~ 발기가 되다만 상황? 어떻게 글로 표현하기가 좀그런데...

아마 공감하시는 분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부부사이가 나쁘지 않고 속궁합도 잘 맞는 편이라 주 2~3회는 꾸준히 했는데..

그곳의 발기력이 떨어진 것을 느끼곤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남편으로서의 의무감에 주 1~2회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집사람은 크게 반응을 보이진 않았지만 아마 좀 실망했을거라는 생각은 드네요~

관계 가지면서 좀 쎄~~ 한 느낌? 집사람의 신음소리 이런걸 들었는데 좀 별로인....

이것도 공감하시는 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여튼 몇주간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스마트폰 검색을 하다가 뉴맨을 알게되었어요~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후기를 하나씩 읽어보면서 술한잔 안먹으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상담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래서 5월 21일 오후 늦게 처음 상담 후 구매하게 되었구요~

제 사이즈가 좀 작은편이라 12호를 추천해 주셔서 입금 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석가탄신일이 끼어 26일날 제품을 받게되었어요... 우체국 택배라 주말 공휴일 전부 안하더군요...

택배사는 좀 바꾸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저처럼 성격 급한 사람은 참다가 속터집니다^^

어쨋든 받고 사무실 화장실로 가서 바로 착용했습니다. 제가 좀 한번 해야겠다 생각이 들면 빨리 해야 하는지라..

암튼 처음 착용하고 나서 첫느낌은 그냥 차갑고 거기랑 알쪽이 좀 분리가 된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곤 그냥 계속 착용하고 있었구요~~ 밤에는 부부관계 없이 자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발기가 되는데 링이 터질려고 하더군요... 고리가지 다 열었는데도 불구하구요...

귀두쪽이 붉다 못해 검푸르게 되면서 힘줄이 생기더군요.... 아파서 끊어지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때는 뉴맨의 효과라기 보단 제가 사이즈를 잘못 재서 그렇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바로 상담사이신 안미영씨랑 연락을 해서 14호로 교환하게되었습니다.

우체국 가서 제품보내고 송장 보내드리니까 당일 처리 해주셨구요~~ 이런 부분도 처리가 깔끔하나 기분이 좋더라구요~

암튼.. 다음날 바로 14호로 교환을 받아서 바로 착용을 했습니다. 발기전 착용하니 좀 많이 헐겁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차피 제가 삼각팬티만 입어서 무시하고 그냥 착용했습니다...

근데 이게 웃긴게 다음날 새벽 되니까 또 터질려고 하는거에요... 그러곤 고리를 끝까지 풀고 있으니까 사이즈가 맞더라구요~

그래서 번뜩 떠오른게 있습니다. 아마도 뉴맨 제품이 사이즈를 키워준다기 보다 완벽하게 발기가 되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그렇게 해서 사이즈가 커진건 맞지만요..^^

이렇게 발기가 되는걸 보니 잃었던 자신감이 막~~~~~~~~~~ 생기는거에요...

그래서 바로 옆에서 자고 있던 집사람에게 추근거렸죠~~

집사람도 기다리고 있었던지 못이기는 척 넘어오더군요.... 근데.... 제 거기에 착용한걸 보곤.... 기겁을 하더군요....

이거 뭐냐고? 너 변태냐고?......................

순간 솔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요즘 발기력이 좀 떨어진거 같아서 하나 구매했다구요..

근데 괜찮은거 같다구요.,... 그러니 일단 빼고 하자고 그러더군요~ 근데 제가 한번만 착용해보고 하자고 빌었습니다...

그렇게 나름 우여곡절 끝에 관계를 가졌습니다. 근데... 집사람이.......... 쓰러지네요....

이거 도대체 뭐냐고..... 혹시 이거 딴년하고 쓸려고 산거 아니냐고.... 출근할땐 빼고 다니라고........

출장갈때 갖고 가면 죽는다고.....

집사람 표현이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의심하는 것도 기분 좋더군요..

그리고 집사람이 확실히 단단하고 꽉차는 느낌이라네요... 그래서.. 요즘 둘다 애 자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장황하게 길게 글을 쓴것 같네요~~

제가 사실 이 아까운 시간에 이런 긴 글을 쓰는게 참 거시기하긴 한데....

제 글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작성합니다^^

다들 한 정력하는 남자 되자구요!!!!!

 

아!!!! 저 16호로 사이즈 바꿀려고 대기중입니다^^ 출장 다녀와서 바로 바꿀려구요~~ 진짜 완벽 발기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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