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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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8373
- 2015-05-25 10: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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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휴를 맞이하여 친구커플과 경기도 캠핑장에 왔습니다
조금 있으면 철수하기위해 장비 말리는중에
짧지만 남깁니다
저는 5월 6일 선능역에서 퀵을 이용하여 뉴맨을 주문한 40대 남자입니다
20대 철없는 불장난에 결혼을 해서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쌍둥이 돌보느라 부부가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다니던 학교를 와이프는 임신한 상태라 그만두고
그나마 양쪽 집안의 도움으로 학업은 겨우 마쳤지만
어린 나이에 가장의 무게가 남들보다 무겁게 다가와 방황도하고 그러면서 부부생활도 소홀했습니다
이제는 살만해지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군대까지 가게되니 남은부부는 둘이있는 시간이 어색해지고 한번 관계를하게되는게 서로가 곤혹스런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그런데 미혼인 제 친구가 먼저 뉴맨을 알게되어
선세계를 만났다며 꼬득이는 바람에 못이기는척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반품은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주문하고 제품 받기까지 너무 자세히 코디를 해주니 그제서야 믿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평상시 9Cm 발기시 12Cm 인 저는 14~15호를 추천받았는데 24시간 착용하고 싶은 욕심에 10호를 우겨서 받은 첫날 우매한 제 욕심이 화를 불렀습니다
10호는 평상시도 소변을 보기 힘들 정도였고 특히 발기시엔 개폐기를 이동해도 끊어질듯 아파서
이러다 효과고뮈고 불구되는건 아닐까 생각할정도였습니다
담당자 말대로 14호로 교환을 하니 평상시는 빠지고 발기
시 조임은 조이는데 문제는 이 14호도 성관계시는 아프기때문에 다시 15호로 교환을 했습니다
연휴가 무슨 시험대도아니고 암튼 놀러오기전에 교환하느라 급하게 퀵으로 교환해주신 뉴맨 직원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텐트안 추위 때문인지 뉴맨 때문인지 둘이 꼭 끌어안고 아주 오랜만에 자~~알 즐겼다는것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즐겼는지가 궁금한분들은 일단 한번 착용을 해보시면 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