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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1962년생입니다.
2009년 쯤 뉴맨 14호를 구입하여 2년간 평소 끈을 달아 옷핀으로 팬티에 연결해 착용하고 다니면서 강직도와 굵기에 효과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와이프가 착용후 성관계를 싫어하였고 48세 때라 발기 및 유지에 별 문제 없기에 성관계 착용하지 않았고 그러니 점차 평소에도 착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60대에 들어서니 강직도가 줄어들고 삽입운동 중 힘을 잃고 시들어버리거나, 애액이 많이 줄어든 와이프를 위해 애무를 하다보면 발기가 약해져 삽입이 안되는 경우도 있어 스트레쓰가 많았고, 이럴때마다 비아그라 복용으로 해결하곤 했는데 그마저 내성이 생겨 효과는 점점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방치해 두었던 뉴맨이 생각나 다시 하루종일 착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놀라웠습니다. 불과 며칠만에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수면 중 새벽 4~5시 사이에 풀 발기되어 그 압박감 내지 압박통증에 잠에서 깨어났고 성적 흥분을 하지 않았는데도 발기가 죽지 않고 30분이나 1시간 정도 지속되었고 손으로 뉴맨을 성기 뿌리부분으로 눌러 밀면 다시 풀 발기가 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착용 3일째 새벽에 풀발기되어 깨어났을때 옆에 누워있는 와이프를 건드려 성관계를 시도하였는데 혹시 시들까 급하게 삽입하였습니다.
(발기에 자신 없을때 자기도 모르게 이런 조급함과 발기지속 걱정이 머리에 스치면서 발기가 사그라드는 경우가 많더군요. 육체적 노화 보다 심리적 요인이 크니까 편안히 마음먹자 하면서도 막상 시도하면 이 심리적 불안감이 스쳐갑니다)
애액이 나오기 전인 아이프에게 미안하지만 일단 와이프 거시기에 침을 발라 약간의 촉촉함이 있을 때 곧장 서서히 삽입하였습니다. 뉴맨의 쪼임으로 발기 상태가 풀리지 않아 젊을 때처럼 성기에 질벽의 느낌이 느껴졌고 그 느낌에 풀발기되고 엄청 딴딴하게 되어 30분 정도 피스톤 운동하고 사정하였습니다. 도중에 애액도 홍건하게 되어 우리 부부는 오래만에 감칠맛을 느끼면서 무척 만족하였습니다.
10여년 전에는 뉴맨착용 성관계를 싫어하던 와이프도 이제는 받아들이고 좋아하더군요.
이후에도 약 10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새벽 풀발기 및 성적 자극 없이 30분 이상의 지속은 계속되고 있고, 다시 잠들었다가 1~2시간 후 또다시 풀발기되어 깨어나곤 합니다.
매일 성관계 하고싶고 할 수도 있지만 나이를 고려해 3일에 한 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비아그라 복용 없이..
뉴맨의 특장점은 삽입 전후 잠깐의 심리적 불안감이나 딴생각에도 혈류후진을 막아 발기가 죽지 않는다는 것이고 이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 해소입니다. 남자가 삽입전에, 자신의 발기된 성기는 어떤 철벽같은 문도 뚫을 수 있다는, 천하무적 자신감을 갖고 성관계시 그것이 실행되면 최고의 행복을 느끼는 것이죠. 뉴맨은 이러한 천하무적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뉴맨의 장점은 사정이 늦추어 진다는 것이고 단점도 이것이 지나쳐 지루 현상까지 있다는 것입니다. 뉴맨이 풀발기된 뿌리 부분에 압박을 가하여 정액을 발사하지 못하게 누르는 느낌입니다. 조루 현상에는 정말 좋은데 일반적인 사람 특히 나이든 사람에게는 사정하기 위해 특별히 빠른 피스톤 운동이 필요합니다.
이상 약 10여년만에 뉴맨을 재착용하여 크게 효과를 보고 뉴맨에 고마음을 느껴 재착용 경과와 효과를 올려둡니다.
현재 14호의 칸을 늘여 착용하면 딱 맞는데 조만간 사이즈업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14호 칸을 늘인 것이 15호 사이즈인가요? 그럼 16호를 구입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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