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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1. 설렘... 하루
새로운것에 대한 설레임...
그 기다림이 시작되었다.
그것은 상상만으로도 설레이고 행복해지고 두근거리는 것이다.
그것을 만난건 우연이었다.
늘 있는 뜸한 사랑이지만 그것도 여러날 쌓이다 보니 도구(돔)가 바닥 난 것이다.
그것을 구입하러 갔다가 곁눈짓과 호기심이 그곳 까지 나를 이끌게 만든 것이다.
그것은 본능적인 설레임인것 같다.
호기심은 더욱더 커다란 자극이 되어 그곳에 꽂힌 것이다.
결국은 고르고 골라 하나를 골랐다.
그리고 기다림...
그 기다림은 무한한 설레임으로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가득차게 했다.
그리고 착용하고 느끼고...
아하 이런 것인가... 하다 그럼 제대로 된것은 또 어떤것일까하고
더욱 더 깊고 찐~한 설레임이 또 다시 나를 이끌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간곳이 NEW MAN이었다.
아하 막연히 보던 것이 이것이었구나... 오호~~~라~~
그리고 또다시 염탐질이란게 끊임없이 자극이 되고
여러차례 탐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상담을 눌러 버렸다.
허걱~! 너무 소심했었나 ㅋㅋ 이것이 답변이 왔다.
일반적인 상담이었지만 아주 흥미로웠다.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고 친절히 상담을 하는지... (박팀장님~! )
비싸다 하더라도 한번은 해 본다.
그래 나를 위해서... 한번뿐인 인생을 아름답게 즐기기(?)위해서... 금연도 성공했겠다. 나에대한 보상이닷... 후훗~
아무튼 설레임의 자극만으로도, 상상만으로도 나를 하루 이틀 사흘... 계속해서 기쁨의 엔돌핀이 솟구치게 만든다면
분명 좋은 물건이 아닐까 했다.
사이즈는 광고와는 다소 변동이 있었다.
알고보면 나역시 대한민국 표준형의 물건을 지닌 뻔~한 평범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큰줄 알았는데... .)
지난번 유사품의 사이즈는 대짜 였었다. 받는 순간 뭣이 이리 크노 했었는데...
막상 껴보고 실전에선 너무나 아프고 소변도 보기가 어려울 정도 였고, 땀나면 답답한 감이 있었던 터였다.
이번만은 한번에 신중히 알맞은 사이즈를 골랐으면 했다. 상담하며 이리저리 재다 생각보다 한치수 큰 것으로 했다.
너무 큰것을 한건 아닐까? 의문 스럽기도 했다.
여하튼의 그놈의 물건이란게 내손에 들어온날.... (이놈을 기다리는것도 무한한 두근거림의 연속이었다.)
겉으론 양반인양 얌전한 내가 속으론 이리도 엉큼함 구석이 있었던가? (비단 이건 사람이라면 다 같을 것 같다.)
생각보담은 둥글지 않고 타원에 가깝고... 아래쪽 트임의 홈은 정말이지 프로다운 디자인 인것 같다.
디자인의 1원칙 ! 그것은 실용성 아닐까?
초자연적인 힘에의해 쪼임의 속박속에서도 터져야 할 순간엔 시원히 터져야하는 그 실용성
과히 디자인의 극치임은 분명했다.
그 나머지도 여러가지가 고려된 얄궂지만 아기자기 한 구석이 있었다.
업무중엔 엄청 헐렁한것 아닌가? 이거 잊어먹으면 어쩌지하는 걱정도 들지만...ㅎㅎ
그리고 또하나... 첫느낌이라고나 할까? 아님 원래 이런것인가? 또 아님 자수정의 성질탓인가 ?
뭣인가가 그쪽의 아래쪽이 시원하고 차가운 듯한 느낌을 준다. 허허~
여하튼 큰듯하나... 분명 그놈이 자극받는 날,,, 억제할 수 없는 초자연의 힘이 내게 오는 순간은
무지막지하게 쪼여줄 것이기에... 며칠을 기다려 볼까 한다.
뭔가 새로움은 정말이지 이토록 설레게 한다.
그것이 뭐길레...
그물건이 또 뭐길레...
분명한건 설렘이다.
#2. 설렘... 이틀
평소보다 다소 늦은 시각 잠이 들었지만
설렘 탓일까 기대 탓일까... 묵직함으로 들었다 놨다 하다가 결국 잠이 들었다.
...
새벽녘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평소보다
이른 시각에 홀로 잠을 설쳐댔다.
헐렁하리라 생각했던 은가락지가 헐크같은 핏줄을 내 뿜는탓에
꼭 터트려버리고 싶을 만큼 강한 욕구로 그 물건을 그 물건이 옥쪼여주며 누가 이기나 용쟁호투하는 것만 같았다.
다소간의 피로감도 있었지만 그래도 기분만은 상쾌한듯...
부인에게 표현치 못하고선 칭얼대다 예쁜 키스만 나누고 출근을 했다.
온종일 바쁜 와중이어도 두근대는 설렘은 여전했다.
가끔씩 묵직함이 느껴질때 왜그리도 기분이 좋은지... 허허 참~! 그놈이 뭐길래..
오늘 밤도 그냥 막 기대감이 쌓인다.
언제일까...
그 님을 만날날이...
어찌보면 사이즈란것이 내게 꼭 맞는것도 같은데...
맞는 건가요? ㅎㅎ
또 다시
설렘을 마중나갑니다.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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