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소리없이 청춘이 돌아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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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4 14:24:00
다른 사람들이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할때 실감을 못했습니다. 닥친 문제가 아니라서 피부로 느끼지 못해서가 가장 큰 이유겠지요. 그런데 50 중반을 바라보던 얼마전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한 3주전, 한달이 넘는 시간만에 집사람과 잠자리를 하려고 할때 고지가 눈앞인데 총은 술먹은 낙지처럼 흐물 흐물하고 꼬부라진 물파스가 되어 미동도 안하더라구요. 그러니 집사람은 여자로 안 보이냐며 기분 상하고 나는 자존심이 상하고 둘다 기분이 엉망이 되어 각자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집사람이 운동 열심히 하면 뭐 하냐며 당장 운동도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이 상태로는 사회생활도 활기차게 못 할것 같아 문제 해결을 위해 인터넷으로 방법을 찾던중 뉴맨을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2~3일 고민을 하다 효과 없으면 환불해주겠다는 광고를 보고 자신있으니 저렇게 광고 하겠다 싶어 발기 전,후 사이즈를 재서 주문 했습니다. 도착한 첫날 착용하고 잠자리에 드니 성기 주위에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그것은 링을 착용해서만은 아닌 다른 느낌인데 첫날만 그 느낌이 오고 더 이상 그 느낌은 오지 않았습니다. 둘째날 착용후 집사람과 잠자리를 하는데 꼬부라진 물파스는 집 나가고 아주 기운찬 놈이 운동을 하더군요. 잠자리후 집사람은 만족해서 단잠을 자더라구요. 그래서 잠을 잘때 꼭 착용하게 되는데 일주일이 넘어서면서 새벽에 발기가 되기 시작 했습니다. 전에는 소변 마려워도 그런것이 없었고 사라진지 오래되어 기억도 없었거든요. 옛말에 새벽에 발기가 되지 않으면 돈도 빌려주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기력이 떨어졌다는 뜻이겠지요. 그 새벽발기가 점점 강도가 세지는 기분 좋은 느낌이더라구요. 이제 허전해서가 아니라 기분 좋은 느낌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뉴맨은 꼭 착용하고 자야겠네요. 언제 없어졌는지 모를 청춘을 돌려준 뉴맨에게 감사 드리며 혹시나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으면 착용 해보라고 추천합니다. 느낌이 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