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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30대 후반
이제는 신체건강한 대한민국남자라고도 말하시 쑥쓰러운 나이가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내 얘기를 하고 있구나 생각해서 상담을 받아 보았습니다
코로나가 ..이놈의코로나...
스트레스, 코로나부작용에 의한 탈모, 탈모약에의한 발기부전 ...
갑자기 한꺼번에 다 오더라구요
피할 틈이 없었어요
먼저 시작한게 운동이었지만 헬스장도 문을 닫았다가 열었다가 하니 포기.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와이프와 성관계를 해 보아도 머리에 열이 올라 두드러기만 올라오고 포기
그러던 차에 뉴맨플러스를 알게 되었고
안미영 팀장님의 자세하고 친절한 상담을 통해 17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연령대가 어떻게 되느냐?
사이즈가 어떻게 되느냐?
39세에 11.6Cm 라고 하니 18호를 추천했는데
발기가 잘 안되고 힘이 없어요. 탈모약도 먹고 발기부전약도 처방받아요
그렇게 말하니 17호로 시작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큰 편인지 처음 알았네요
17호를 받아드니 묵직한 무게감에 끼우고 누우니 듬직하기까지 ㅋㅋ
반드시 효과를 볼 것이라는 기분좋은 셀레임으로 며칠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통잠을 자는 아기를 재우고 편하게 욕조에 물을 받아 목욕도 한 우리 부부는
서로 발그레한 얼굴을 보고 둘만 알 수 있는 사인을 ㅋㅋ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발기가 되지 않아 당황한 찰나
안미영팀장님과 상담했던 내용이 떠오르더라구요
뉴맨플러스는 약을 대신하는게 아니라고 하면서 뉴맨플러스를 사용해도 한두번은 약을 먹고 하라고 ...
그래서 처방 받아 놓은 약을 먹고 기다렸더니
기중기가 내 물건을 들어 올리는 것처럼 내 물건을 들어 올리는데
와이프도 저도 너무 놀라고 말았어요
더 놀란 건 지금까지 이런 적은 20대에도 없었던것 같은데 얼마나 오래가던지
약을 먹어서 머리에 열은 오르고 와이프는 그만해도 된다고 하고
아직 사정은 멀었고...
이게 도대체 성공인가 실패인가 아직도 모를 뉴맨플러스 첫 경험입니다
다음날 안팀장님 한테 상담을 해 보니
약을 반으로 줄여서 한번 다시 관계를 해 보라고 권하더라구요
그렇게 줄여 나가고 끊는 분들도 많다고 하니 꾸준히 착용해 볼 생각입니다
이만 ....꿈만 같았던 뉴맨플러스 착용 첫 경험입니다
꿈인지 생시인지 꼬집어 보라고 하는데
아직도 얼얼한거 보니 꿈은 아닌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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