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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이런 즐거운 후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효과의 차이는 있겠지만 가려운 곳을 바로 찾아 긁어준다면 그것만큼
통쾌할 때도 없을 것입니다. 뉴맨이 고객님의 가려운 부분을 바로 긁어주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보통의 일상생활 속에서 고객님의 건강하을 엿볼 수 있는데요. 옛말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먼저 먹는다고 했죠. 물론 뉴맨으로 살짝 생활이 어긋나긴 했지만(?) 보통의 사이클 대로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객님들의 이야기에 언제나 답글을 다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건강입니다. 건강만큼 소중한 것이 없으며 건강은 모든 대사의 토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아지도 외롭지 않게 해주시고 부부금슬도 많이 좋아지길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왕자파스님께서 쓰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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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침잠이 유난히 없는 직장인입니다 그렇다고 부지런한건 아니고 아침에 저보다 더 부지런한 강아지가 밥달라고 낑낑거리면 일어나서 밥주고 아파트 놀이터에 나가서 산책시켜주고 집으로 들어와 아직까지 자고 있는 와이프 깨워 같이 출근하는것이 하루 시작입니다
학생때부터 아침은 먹지 않아 선식 한잔으로 떼우니 아침 시간이 촉박하지가 않았더랬습니다
왜이리 시작이 장황하냐 하시겠지만 뉴맨을 알고부터 아침이 엉망이 된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결혼을 늦게한 40대 동갑내기라 둘다 사람 구실은 한다 할 정도의 성관계는 가끔 하는 사이인데
뉴맨을 착용하고부터 아침잠을 깨우는것이 강아지에서 뉴맨이 되었습니다
저는 첫날부터 뉴맨의 효과를 느꼈고 링을 착용하고 다음날 새벽 누군가 내 분신의 뿌리를 뽑는것 같은 뻐근함을 느꼈습니다
근데 그것이 기분 나쁜 통증은 아니고
그 뭐랄까 아픈 부분을 긁으면 아프면서도 시원한 뭐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요
비몽사몽한 와이프 옷을 후다닥 벗기고 준비운동도없이 관계를 하는데~
평상시는 이때쯤 사정을 했을텐데 하고 별 반응이 없던 와이프가 시간이 길어질수록 정신이 번쩍 나는듯한 표정으로 이게 뭔일이래 하면서 쳐다보는데~
뉴맨 정말 대다나다 소리만 나옵니다
사실 제가 체력이 저질 체력이라 뉴맨을 착용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관계를 하게 되니
저녁 약속은 아예 못잡고 있고 아침마다 출근시간에 허덕입니다
그러면 밤에 하면 되지 하겠지만 이상하게 밤에는 잘 되지가 않네요
제 친구한테서 소개 받았는데 그 친구는 후기까지 써서 시저 당첨이 되었습니다
꼭 제 목적이 그렇지는 않지만 저도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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