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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아마도 고객님은 호기심도 많고 적극적인 성격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길에서 주운 반지를 검색하고 착용까지 하는 행동을 하신것 같고
회사에 교환까지 요청하는 철두철미까지 뉴맨을 정확하게 파악한 분이신거 같습니다
마치 한편의 웹툰을 보는듯 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았다면 우연히 주운 반지에 빛이 번쩍 했을 것이고
착용하고 관계후 깜짝 놀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더욱 놀란것은 우연히 주운 반지가 성관계를 했을 정도로
맞았다는 사이즈라는 사실입니다
뉴맨을 주문할때 가장 중요한 것이 사이즈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요즈음은 발기전후차가 큰 분들이 많이 하시기 때문에 발기전 후 사이즈를
모두 재 달라고 하는데요
물론 사이즈 측정이 곤란하다고 보통으로 달라거나,
작은편이니 작은치수로 달라,
수술을 했으니 알아서 적당히 큰 치수로 달라는 주문도 있습니다
그렇게 임의로 나간 제품이 너무 딱 맞아 신기하다 하는 경우도 있구요
뉴맨의 호수는 1호(6.5Cm)~38호 (16Cm) 까지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왜 사이즈가 맞았나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 고객님께서 습득하신 뉴맨의 호수가
아주 작거나 아주 큰 호수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우연히 만난 뉴맨 덕분에 후기 까지 올려 주실 정도로 좋은 효과를 보셨다니
고객님은 뭘 해도 되는 분인가 봅니다
그런데 고객님
뉴맨의 교환 기간은 한달 까지 입니다
사이즈가 불편하시면 꼭 교환 기간 이내에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년에 출근길에 은반지를 주었는데 ‘newmam“이라고 새겨져 있더군요.
좀 이상하게 생긴 반지인데 그야말로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알 수가 없어서 검색을 해보니 홈피가나오고 여러 가지 후기나 착용 법 사이즈 등(이게 예전에 신문에서 봤던 뉴맨이구나) 을 훑어본 담에 화장실에서 착용해봤는데 크다는 느낌이, 그래도 한번 발기를 시켜 봤습니다.
그런데 후기에서 보던 믿을 수 없는 상황발생 우왓!!
퇴근 후 곧바로 집으로 갑니다. 애들은 아직 없는 시각. 샤워를 마치고 다시 건드리니 역시나~
샤워 하고 나오면서 받들어 총!(후기중에서 인용)을 한 적이 거의 없는데 마누라를 부르면서 받들어총을 하니 마누라 깜짝 놀라고 그대로 방으로 들어가서 거사를 치루는 데 마누라 왈 이게 뭐야 엄마야 등등 애무도 없었는데 만지고 보는 거만으로 샘물이 충만하고 거사에 들어가니 생전처음 듣는 높은 음 자리의 신음과 함께 그때만 사용된다는 단어가 돌출하고 여기에 휠받은 나는 죽을 둥 살 둥 모르고 전진 전진!!!
마누라 거시기가 이렇게 좋은 줄 처음 알게 되는데 마누라는 자기가 이런 사람인줄 몰랐대나~
이때부터 퇴근하면 집으로 달려가 하루에 한두 번씩 (평상시 이삼일에 한번) 세상에~~~~
그러나 공짜의 한계가 나오는 건 일주일 뒤쯤, 눈으로 보기에도 훨씬 커버린 이놈이 거사를 치룰려면 어찌나 아픈지 다시홈피를 들어가 보니 한 단계 늘리는 방법이 있어 늘려서 착용했지만 이미 그 단계를 넘어선 이놈의 통증은 여전하고 허~~~~
뉴맨 회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은근슬쩍 교환을 하고 싶다니 이름과 전번을 묻더군요.
선물 받은 거라 했더니 구매당사자만 교환이 가능하다네요. 하여간 우여곡절 끝에 내꺼? 보내주고 재 구매 처리 (무언가 손해 보는 느낌이지만 슈퍼 갑에게 대항할 수는 없음) 18만원 재구매에 4단계 올려서 구입! 섹스가 무언지, 왜하는지, 어떻게 하는 건지, 섹스의 참맛은 무언지를 강하고 행복하게 느끼며 살고 있었는데~
그런데 며칠 전부터 다시 아프기 시작하더니 어제도 아프네요. 마누라 왈, 지금이 최고라며 더 이상 커지면 감당하기 어렵다는데 상담원에게 물어보니 지금의 상태라면 사이즈를 바꾸고 나중에 한번쯤 더 사이즈를 바꿀 수 있다 네요. 헐!~
그래서 최고로 사이즈를 많이 늘린 손님은 어느 정도냐니까 둘레 9cm가 12cm로 변한 게 최고며 단계로는 12단계를 올렸다는데~ 뉴맨을 몰랐을 땐 욕이라도 한바가지 하겠지만 변해가는 나를 보며 끄덕끄덕 ㅠ^^ㅠ 참고로 나는 공짜로 사용할 땐 사이즈를 몰랐었고 구매 시엔 10~10.2cm 지금 재보니 10.5~ 11정도, 처음 뉴맨 홈피 들어갈 때 이 동준씨가 ‘뉴맨’ 최곱니다!!! 하더니 오늘 보니 김 형일씨 까지 가세해서 기적과 감동을 만난다네요. 두 사람의 광고 멘트가 후기처럼 느껴지는 건?
저도 광고 멘트 한번 하겠습니다. 기적을 만난 45살 먹은 남자가 벅찬 감동으로 진심을 담았습니다. “뉴맨”! 최고! 빠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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