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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아직 30살을 갓넘었는데 정력에는 솔직히 갈수록 자신이 없던나였습니다
아무래도 과도한 야근 철야의 업무와 스트레스 등의 이유가 크겠지요.
결혼한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하자가 생기는것 같아 내스스로 만족하지 못해
뉴맨이라는 블로그 를 보게 됐는데 사기 전까지는 수없이 검색에 검색에 고민의 고민의 수없는 생각을 하고
또하고 하다가 그래 딱 14일만 사용해보자 하는 맘에 질렀드랬죠 ㅋㅋㅋㅋㅋㅋ
지난주 토요일에 와이프 몰래 택배를 받아들고 몰래 착용을 시작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어제 초저녁때쯤 나도모르게 발기가 되더라구요 그런데
20대초때 느껴던 느낌 정말 이거 장난아닌데라는 말만 머리속으로 되뇌이더라구요
발기력이 이루 말로 다할수가 없을정도로 엄청나던걸요
누군가가 분명히 제 글을 읽으면 이틀밖에 안차보고 미쳤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사실이라 어쩔수가없군요
하루반만에 전 가능성을 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간밤에 역사를 이루었는데 발기력은 확실히 차이가 있지만
저의 고질적인 조루는 아직 아닌가 봅니다.
첫술에 배부를순 없듯이 천천히 기다려 보려 합니다.
간밤에 와이프가 제 아랫도리를 더듬다가 뉴맨을 착용한것 보고 배꼽잡고 웃더라구요
아직 이런것까진 필요없는데라면서요 ㅋㅋㅋ 자기도 속으론 좋으면서 ㅋㅋㅋㅋ
그러면서 뉴맨의 대해 홈페이지 보면서 이야기하다가 시저팬티 이벤트를 발견하더니
우리 마눌님이 꼭 후기 잘 써서 시저팬티 받으라고 하십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 없이 몇글자 남겨 보았습니다.
몇일 더 차보고 큰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안고서
다음 후기를 기약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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