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많이 고민하다가 큰맘먹고(?) 구입한지 3일됐네요.
세월에는 장사없다고 시간이 지날수록 부실해지는 모습에 아무말하지 않아도 위축되는 것은 자신감만이 아니더라구요. 몇번을 전화하고 망설이다가 그래 한번 속아보자 하고 큰 결심했는데....
처음에 그냥 거치(?)했는데 하늘로 솟는 듯한 녀석에 감동(?) 이렇게 빨리 되나?라는 환희도 있었는데. 오래 가지는 안더라구요.그래도 오랫만에 보는 기쁨은 만땅, 마눌님 몰래 차고 당당하게(?)입성해서 진하게...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살건대 아쉽네요.
그런데.... 그런데 평상시엔 돌아다니는 일이 있어 착용하려니까 빠질 염려가 있어서 책상에 앉을 때나. 밤에는 함께 하고 있습니다. 증말 좋아여~~~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