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여유로움과 당당함~~뉴맨됐어요
-
조회수:11988
- 2015-01-25 14:24:34
올해 50고개를 딱 넘은 꿈 많은 말띠입니다.
이쁜 마누라를 꼬~~옥 껴안고 잠들고 밤마다 사랑을 하고싶어하지만 터널 진입이 무섭게 울꺽 쏟아지려는 조루였답니다.
장어나 소고기를 먹은 날이나 컨디션 무지 좋은 날이 아니면 3분 넘기기가 무지 어려웠기에
나름 시간 끌기 작전으로다 삽입 전에 마눌 옥문에 온 정성을 다해 혀마사지 하고 손가락 부르트게 애무를 해서
눈물나게 거사를 치르던 중!
사실 2년 전부터 '뉴맨'광고가 눈에 들어 왔지만 믿음이
안가서 구입을 못했는데 일주일 전 마눌 분위기 좋은 찬스를 틈타서 뉴맨 이야기를 꺼내고 다짜고짜 사달라고
했답니다. 마눌도 평소 조루에 힘들어 하는 내 사정을 이해하고 내가 카톡으로 보내준. 뉴맨 사이트에 들어가
보고 소개글이며 후기를 읽어 본 후에. 고마운 선물을 해주더군요~~~
"평소 내가 너무 빨라서 힘들었다 내가 편안하게 사랑을 하고싶은 소원이니 선물로 받고 싶고 당신이 상담을 받아보고 사달라". 했답니다
드디어 첫 날 ~~
니는 첫날부터 효과가 나더군요~~Oh. My God!
훨씬 딱딱한 느낌! 평소 부족했던 피스톤 운동~~
long~~~~time!
와우~~이 여유로움~~~그리고 당당함~~~
그 날 이후 마눌은 기둥을 잡고 잠이 듭니다~~~
일요일인 오늘 아침에도. 느그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한 판 했습니다... 솔직히 '은가락지'(우리 부부는 이렇게 이름 붙임)효과라고 믿고 있습니다...
더 나은 은가락지 효과를 기대하며~~~뉴맨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