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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저희가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뉴맨 사용법이나 후기를 표현하는 카툰제작이 있는데요
고객님의 후기를 읽고 카툰제작을 해도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뉴맨을 착용하는 분들 대부분은 발기전후차이가 1.5Cm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24시간 착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제품을 받자마자 헐렁하거나 빠지거나 할것입니다
그 이유는 뉴맨을 착용하는 연령대도 젊어 졌고
발기가 되어 혈액 유입량이 많아 지는 분들이 뉴맨을 착용하시다보니
발기전후 차이가 큰 분들이 많으십니다
성격 급한 고객님들은 받자마자 제품을 착용해서 큰 이유만으로
바로 교환 요청을 하시는데요
일반 발기상태와 뉴맨을 하루 5시간 이상 착용한 후 효과를 보는 과정에서
발기가 되는 경우는 다릅니다
그래서 며칠동안 지켜 봐 달라고 부탁을 드립니다
저희 직원들은 천리안을 가졌기 때문에 안보고도 사이즈를 잘 맞춰 드려요^^
그러니 발기전후 둘레를 재시고 꼭 주문하실때 상담을 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언맨님
친구분들이 믿지 않으셨다지요?
그래서 직접 해 보지 않으면 알수 없는 효과입니다
그리고 사이즈가 불편하시면 두치수 정도 큰 사이즈로 교환 하시면 될것 같아요
다행히 배우자님도 만족을 하셨다니 두분의 신혼이 다시 왔네요 ^^
::아이어맨님께서 쓰신글============
그렇니까 한마디로 놀라움 그 자체였다.
수요일 오후 늦게 주문하느라 목요일 못받고 점심먹고 사무실와 보니금요일 물건이 1시에 도착..
화장실에 몰래 꺼내 보고 바로 착용,,헐렁한 느낌~~ 원래 발기전 13호던데 발기후 사이즈 알려주니 15호 주문하라고 해서
15호 받았다만 웬지 큰 느낌.. 좀 작은걸 할걸 생각도 해봣지만 상담자의 노하우를 믿고 그대로 착용..별 느낌 없음
저녁 11시에 씻고 잠..이거 효과잇는거 맞나..의심도 되고 이왕산거 그냥 1주일정도 24시간 끼워놓고 잇어보자하는 생각도 듬,,몇번식 반지를 만지게 됨,,신기해서,, 그러다가 잠들었는데 새벽 4시인가 시간은 모르겟고,,갑자기 잠에서 개어남,,발기됨 헉,,몇달동안 마눌보면 생각도 안나고 하다가도 죽고,,약 먹어야 겨우 하던 내가..갑자기 발기된 상태라 놀라고 함 해보자는 생각에 옆에 잘 자고 잇는 마눌에게 올라탐,,날 쳐다봄,,무시하고 그냥 돌진...내가 봐도 단단해짐..삽입할려니 잘안됨...그래도 무식하게 넣어본다,,,에전같으면 앞 머리가 죽을건데 ,,이건 머,, 더 단단해지는 느김,,뿌리 부분은 터질것같음,,조금아픔 그래도 게속 넣는 시도를 하니 마눌은 더 좋아함..ㅎㅎ사실 뉴맨 빼고 할려다가 상담사가 끼고 하면 더 좋아할거라는 말에,,끼고 햇더니만,,,마눌이 엄청 놀라는 표정,,넘 단단해졋다는,,,우하하하 좀 많이 뿌리부분이 아팟지만 마눌이 좋아하는 모습에 게속함,,마눌이 자다가 내거 만지다가 이거 뭐야하길래,,이왕 나중에도 평시에 착용하고 특히 샤워할태 보게 될 될거니카 사실대로 말함,,그냥 여기에 끼는 반지라고,,혈액순환 전립선에 좋은거라고,,그러니카 마눌이 아까 할태 이거 끼우고 햇냐고,, 물음 그렇다고 말함,,다음에도 끼고 하라고 함,,
다시 총각된 느낌에 너무 기분좋은 상태로 다시 잠듬..그런데 잠들다가 마눌이 슬적 손을 스쳣는데 또 다시 발기 완전 커짐,,총각때보다 더 많이 완전 커짐,,그대로 한번 더 함,, 느김을 물어보니 완전 단단해짐 느김이라고 넘 좋다고,,뉴맨 만만만세~~~~
`아침에 출근할태 마눌이 그거 얼마냐고,,22만원이라니카 10만원 줌,,ㅎㅎㅎㅎ 다른데서는 끼고 하지말라고 충고한마디 하면서,,,출근할태 보니카,,누구의 후기처럼 진짜로 100% 뿌리부분이 까지고 벌겋게 됨 아픔,,출근시 후시딘 바름,,ㅋㅋ 그래도 기분은 완전 하늘을 남
하루만에 이렇게 효과보다니,,내가 놀람..사이즈도 바궈야할것같음..이건 질문방에 올려야지~~두번째는 빼는데도 아프고 클립열고 다시 키웟는데도 아플정도면 20호 해야하나,,, 뉴맨에게 넘 고맙고,,이거 적으면서도 이 놈이 묵직하게 우리해지네,,,하하하하
이거 모두 100% 사실임니다..믿던 말던 그리고 일요일 내친구한테 바로 소개해줌 친구가 웃음,,거짓말이라고,,ㅎㅎ
그런게 어디잇냐고 그냥 끼고 잇는데..사실을 자쿠 이야기해도 안믿음,,나보고 빌려달라고 함,,빌려주면 효과없을거라 말하고,,..그 녀석도 평소에 잘 안된다고 하던 놈인데 친구가 소개시켜주면 믿고 해보지,,의심부터하길래 더이상 말 안함..참고로 내나이 올해 딱 50,,주말이라 후기 못적고 월욜 출근하자말자 이거 적어야지 하면서 출근함,,~~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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