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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요즘 국제시장이라는 영화가 호평을 받는 이유는 현실적인 우리 아버지들 얘기 이기때문이듯이
일몽님의 후기에 저까지 덩달아 감정이입이 되는것은 어쩌면 고객님께서 일하셨던 콜센터라는 특성 때문입니다
얼마전 무한도전 특집으로 나왔던 힘든일중에 하나도 홈쇼핑 콜센터입니다
그만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각종 질병과 성기능 저하로 이어졌다는것이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는 내용일것입니다
아직 31이신 분이 관계 중간에 시든다는것을 이해 못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하루에도 몇번이나 듣는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상담했던 분은 망년회로 회식을하고 노래방에서 여자분이 아무리 유혹을 해도
반응이 없어서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일몽님 말씀대로 의심하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뉴맨으로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심되시나요?
사용해 보기 전에는 알수가 없습니다
뉴맨으로 원하던 효과가 안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얼른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요
일몽님의 작은 메세지가 2015년도에 새로운 삶이 될수 있는 희망의 끈이니
얼른 잡아 보세요
감사합니다
::일몽님께서 쓰신글============
31세 물류업하는 남성입니다.
사실적인 얘기로만 적어봅니다.
6월말에 8년차 일하던 콜센터 상담업무이 과도한 스트레스로 6여종의 염증과 궤양을 떠안고 통원치료를 3개월간 했으나 차도가 보이지않고 업무에 지장이 오기 시작하여 고과감히 퇴사를 했습니다. 아는분은 알겠지만 정신노동자라 하여 스트레스가 상당했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이시점에 속도 안좋았지만 애인과 관계시 처음엔 발기가 됫는데 삽입할려니 시들거나, 관계중 시들어 버리는 증상을 보이고 있어 이것또한 이만 저만 스트레스가 아니였습니다. 우연히 신문에서 뉴맨을보고, 검색을 시작했죠... 중고거래 시세도 알아보고. 한번 써보자. 안되면 중고장터에 팔아도 많은 손해가 아니다 라고 말이죠. 당시 시져 팬티도 같이 구매 했는데 이유인즉;; 땀이 많은 체질이라 요고 하면 불알에 땀이 덜찰것같고, 비싸게 구매한 뉴맨도 혹시나 빠져도 걸쳐지겠다 싶어서였죠.
재가 귀두가 조금더 큰편이라 약간큰거 껴도 빠지진않겠다 판단되어 올래 17호 사이즈인데 19호를 구매 하였습니다. 처음엔 별거 없더라구요.
그냥 반지끼워놓은것같은? 헐렁해서 귀두에 걸린느낌도 나고;; 처음엔 빠진적도;; 근데 팬티에 걸려서 바닥으론 안떨어지더라구요. ㅎ 예상적중. 잊어버리면 얼마를 날리는데;;;
저는 효과는 2주후부터 나왔습니다. 일단 평소보다 발기가 잘되더라고요. 야동봐도 안스던놈이 수영복보고 서기 시작하니 ㅎㅎ;; 나름 이거면 본전은 쳤다 싶었어요.
근데 3주차부터 자고 일어났는데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때 알았죠. 굵어져서 교환하는게 이때 필요한거구나 라구요. 19호 21일를 거쳐 3차교환이 23호인가 24호인데 한달 넘어서 만원인가? 얼마 주고 바꿨던거 같아요. 2달동안은 바꿔도 금방 아프게 조이는 느낌 오더군요. 이후론;; 교체비용 부담으로 지인꼬셔서 구매후 3차때 재꺼 드리고 27호로 받아서 지금 까지 썼네요. 문득 6개월이나 지난후 이글을 쓴 이유는 지금 애인이랑 캠핑와서 지나왔던일들 얘기하다가 안서서 애인이 놀리던 얘기도 나오고, 현제 27호도 쪼여서 30호 쯤 으로 올려야하나 생각하다가 핸드폰으로 홈페이지 접속한김에 적어봤습니다.
술 몇번 잘먹었다 치고 24시간 달고 있어보세요.
천천히라도 효과는 옵니다.ㅎ
P.s 저는 굵기는 커졌는데 길이는 그데로네요.ㅋ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후기니 참고만하시길 바라지만.... 너무 의심병 많으면 기회도 지나가게 됩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본전 이상은 할겁니다. ㅎㅎ
생각나는데로 핸드폰으로 적다보니 글이 엉성하더라도 이해바랍니다.
나름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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