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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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11578
- 2014-12-27 16:00:49
31세 물류업하는 남성입니다.
사실적인 얘기로만 적어봅니다.
6월말에 8년차 일하던 콜센터 상담업무이 과도한 스트레스로 6여종의 염증과 궤양을 떠안고 통원치료를 3개월간 했으나 차도가 보이지않고 업무에 지장이 오기 시작하여 고과감히 퇴사를 했습니다. 아는분은 알겠지만 정신노동자라 하여 스트레스가 상당했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이시점에 속도 안좋았지만 애인과 관계시 처음엔 발기가 됫는데 삽입할려니 시들거나, 관계중 시들어 버리는 증상을 보이고 있어 이것또한 이만 저만 스트레스가 아니였습니다. 우연히 신문에서 뉴맨을보고, 검색을 시작했죠... 중고거래 시세도 알아보고. 한번 써보자. 안되면 중고장터에 팔아도 많은 손해가 아니다 라고 말이죠. 당시 시져 팬티도 같이 구매 했는데 이유인즉;; 땀이 많은 체질이라 요고 하면 불알에 땀이 덜찰것같고, 비싸게 구매한 뉴맨도 혹시나 빠져도 걸쳐지겠다 싶어서였죠.
재가 귀두가 조금더 큰편이라 약간큰거 껴도 빠지진않겠다 판단되어 올래 17호 사이즈인데 19호를 구매 하였습니다. 처음엔 별거 없더라구요.
그냥 반지끼워놓은것같은? 헐렁해서 귀두에 걸린느낌도 나고;; 처음엔 빠진적도;; 근데 팬티에 걸려서 바닥으론 안떨어지더라구요. ㅎ 예상적중. 잊어버리면 얼마를 날리는데;;;
저는 효과는 2주후부터 나왔습니다. 일단 평소보다 발기가 잘되더라고요. 야동봐도 안스던놈이 수영복보고 서기 시작하니 ㅎㅎ;; 나름 이거면 본전은 쳤다 싶었어요.
근데 3주차부터 자고 일어났는데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때 알았죠. 굵어져서 교환하는게 이때 필요한거구나 라구요. 19호 21일를 거쳐 3차교환이 23호인가 24호인데 한달 넘어서 만원인가? 얼마 주고 바꿨던거 같아요. 2달동안은 바꿔도 금방 아프게 조이는 느낌 오더군요. 이후론;; 교체비용 부담으로 지인꼬셔서 구매후 3차때 재꺼 드리고 27호로 받아서 지금 까지 썼네요. 문득 6개월이나 지난후 이글을 쓴 이유는 지금 애인이랑 캠핑와서 지나왔던일들 얘기하다가 안서서 애인이 놀리던 얘기도 나오고, 현제 27호도 쪼여서 30호 쯤 으로 올려야하나 생각하다가 핸드폰으로 홈페이지 접속한김에 적어봤습니다.
술 몇번 잘먹었다 치고 24시간 달고 있어보세요.
천천히라도 효과는 옵니다.ㅎ
P.s 저는 굵기는 커졌는데 길이는 그데로네요.ㅋ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후기니 참고만하시길 바라지만.... 너무 의심병 많으면 기회도 지나가게 됩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본전 이상은 할겁니다. ㅎㅎ
생각나는데로 핸드폰으로 적다보니 글이 엉성하더라도 이해바랍니다.
나름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