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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밴드님
고객님의 후기를 읽다보니 요즘 매일같이 지인분을 소개시켜 주시는 제 고객님이 생각납니다
60대 정도 되시는 분이신데요
처음에 왜 효과가 안나타나느냐면서 거의 매일을 저에게 전화하셨던 분이시지요
이 분은 항상 공중전화로 전화를 주시기 때문에
거의 제 말은 듣지도 않으시고 효과가 안나타난다는 말씀만 급하게 하시고
뚝 끊으시니 제가 얼마나 답답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연락이 없으시다가 몇달 뒤 분실을 하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때 당시는 054로 시작되는 전화번호가 뜨면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던 기억이 나네요
효과 없다고 하셨는데 왜 재구매를 하실까요
처음에는 오기로 하셨다고 하십니다
효과 없으면 두고 보자 하는 심정으로요
실과 속옷을 연결해서 24시간 착용하다 보니 어느새 반응이 오기 시작하더라네요
그래서 지금은 친구분들께 뉴맨을 소개 시켜 줄때 아예 반품 얘기를 하지 않으신답니다
뉴맨이 바로 효과 본다는 후기는 거짓말 같다구요
그러나 하루이틀만에 효과를 보는것도
이삼개월만에 효과가 나타나는것도 한달 썼는데도 효과가 안나타나는것도
모두 진실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고객님의 후기를 보고 조금 여유있는 기대를 갖고 주문하실것 같아요
후기 감사드리고 교환 기간 한달 이내에 교환 신청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밴드님께서 쓰신글============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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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는 글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후기까지 적게 될 꺼라곤 생각도 못하였네요.
그만큼 효과가 있기에 부끄럽지만 한 번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우 젊은 나이임에도 제가 뉴맨을 구입하게 된 이유는 남들보다 빠르게 끝나는 시간 때문이었습니다.
남자분들이라면 이 것이 얼마나 난처한 일인지 아실겁니다.
극복 방법을 찾기 위해 검색을 하여보니 다양한 방법이 있더군요
하지만 수술은 겁나고 운동도 꾸준히 할 여건이 안되고..
그러는 와중 우연히 뉴맨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보름간 꾸준히 후기를 읽어보고 가성비를 따져보았습니다.
사실 적은 돈은 아니지만 극복하기 위해서라면 한번 도전해볼만 하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입을 하고 사이즈를 문의하여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런걸 사는 것이 부끄러워 따로 전화 문의는 안하였네요.
그래서 인지 QnA에서 답변받은 23호를 받아 착용하였는데
이건 정말 너무 작더군요 개폐기를 2칸 다 풀어도 터질듯 하여 정말 다칠 것 같다는 생각에
26호로 교환하였습니다. 조금 큰 사이즈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한번 착용해보고 이거 해볼만하다라고
생각이 든것도 있어 넉넉하게 한 번만 교환하고 오래 쓰자라는 생각에 26호로 교환을 바로 하였습니다.
교환은 문의 문자를 보내고 물건을 보내자 배송되자마자 다시 26호로 배송되어 정말 빠르게
처리되더군요. 사이즈는 큰 경우를 기준으로 조이지는 않고 딱 감싼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 후에는 정말 꾸준히 착용하였습니다.
시저팬티는 아니지만 운동브랜드에서 나오는 비슷한 속옷이 있었기에 하루 종일 착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왠지 이런걸 착용하는 것이 좀 그래서 밖에서 소변을 볼때에는
혹시나 누가 볼까 손으로 뉴맨을 가리고 소변을 보기도 하였지요.
그런 꾸준한 노력이 2주 정도 흐르니 효과로 나타나서 저도 정말 놀라웠습니다.
관계시에 롱타임 착용에도 금방 끝나던 시간이 정말 많이 길어졌습니다.
뉴맨을 벗어두고 시간을 가졌는데도 효과가 정말로 나타나더군요.
저도 약파는 것 같아 이상하지만 저에게는 사실로 일어난 일이에 후기에는 사실대로
적을 수 밖에 없네요. 다행히도 후기글에 올라오는 뉴맨이 몸에 잘 받는 사람이 저인가 봅니다.
오히려 너무 효과가 좋으니 '이거 몸에 안좋은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뉴맨의 성능을 직접체험하였기에 안정성에 문제가 없다는 뉴맨의 말을 믿기로 하였습니다.
크기는 별로 변화가 없었는데 요즘에는 크기도 조금 달라진거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일 수도 있겠고요. 이건 확실히 말을 못하겠네요.
이상으로 저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뉴맨 이라는 제품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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