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후기는 뉴맨회원만 쓰실 수 있으며
뉴맨은 제품 특성상 판매량에 비해 후기가 많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뉴맨의약속 : 14일간 효과없을시 환불 / 1달이내 3회 사이즈교환 - 1회무료 (왕복배송비고객부담) / 2회, 3회 각 교환비 1만원 (폐기비용)

게시글 검색
몸으로 죽여줬어요.
조회수:10870
2014-12-01 18:21:45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뉴맨관련 질문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질문이 있는 글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저는 결혼 25년차 52살 남성입니다.
직장이 지방이어서 주말부부로 1년 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부관계는 한달에 한번정도나 할까 말까
할정도로 하지 않는편이었구요.
매주 토요일이면 와이프가 밑반찬같은걸 해서
내려오는데 부부관계가 쉽지 않을정도로
의욕도 없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일부러 술 마시고
피곤하다고 그냥 잠만 자고 보내기가 일쑤였죠.
속으로는 와이프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자신이 없으니까 피하게 되더라구요.
와이프는 원하는 눈치였는데 내가 자신이 없다보니,,,,,
그러다 우연히 뉴맨을 알게 되었고 지난주초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착용하면 좋아진다고 해서 일주일간을
꾸준히 착용을 하고 다녔죠.
상담원말로는 평소에는 착용해도 아무 느낌이 없다고
했는데 그건 아닌것 같았어요.
새벽발기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묵직하고 느낌이 완전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주말에 와이프오는게 조금은 부담스러웠는데
기다려지게 되더라구요.
와이프한테 뭔가 보여줄수 있을것 같은 남자로서의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드디어 토요일에 와이프가 왔죠.
그날도 평소처럼 저녁을 먹고 그냥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와이프는 원하는 눈치였는데 그냥 모른척하고 잤어요.
그리고 새벽에 슬쩍 와이프를 건드렸더니
제 손을 치우더라구요.
그래도 몇번 시도를 하고 드디어 하게 되었죠.
완벽했습니다.
나도 나였지만 와이프는 거의 죽을것 같으면서도
덤벼들더라구요.와이프의 이런 모습은 처음 봤어요.
와이프가 몇번을 느끼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폭풍같은 거의 한시간이 지나니
나 스스로가 정말 뿌듯했습니다.
와이프 별말은 없었지만 나를 보는 표정으로 알수
있었고 유달리 어제는 아침부터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더라구요.
이래서 남자가 밤일을 잘하면 아침밥상이 달라진다는
말을 하는구나 라고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지금은 또다시 혼자인데 벌써 와이프가 오는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뉴맨 새로운 나를 찾아 주었네요.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게시글 검색
  •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 2 3 4 5 6 7 8 9 10 ››

뉴맨 SNS

빠른상담

[개인정보취급방침]

상담하기

온라인 주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