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40대가 되어 부부관계는 차츰 멀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져 남성의 기능을 잃어갈 즈음
‘뉴맨’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나 싶어 비참하기까지 했습니다.
효과 없으면 반품도 된다하니 반신반의하며 착용한지 10일 째...
크게!
단단!
오래!
라는 효과는 거짓이구나 싶었습니다.
반품하려 전화하니 담당자가
사이즈가 잘 맞는지...
발기가 됐을 때 아프지 않게 조여 주는 느낌은 있냐 물어 보더군요.
솔직히 그런 느낌 받은 적 없습니다.
사이즈를 교환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무렵
뉴맨의 효과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됐습니다.
남자는 죽을 때까지 남자여야 합니다!!
열기 닫기